스크랩

구간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 자기주도 학습동화 1 (양장)

양태석 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8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54835 / 60쪽 / 114g / 186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920
  • 6,75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선생님이 질문할 때마다 소심해서 고개를 푹 숙이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하는 통통! 통통은 비리비리한 몸처럼 매사 자신감이 없고, 수줍음이 많지만 경쾌한 꼬마 도깨비 17호를 만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려 무던히 노력하고 차츰 진취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이런 통통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통통이 단점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것이다. 줄거리 통통은 질문하는 것, 발표하는 것을 무서워한다. 칠판 앞에 나가는 것은 더욱더 그렇다. 선생님이 질문할 때마다 걸핏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심지어 체육 시간에는 공도 제대로 차지 못해서 ‘비실비실’이라는 별명을 갖게 된다. 통통의 부모님은 ‘기운 세지는 비타민’을 매일 먹이지만, 통통의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소심한 성격에 실망한 통통은 느티나무 아래에서 울고 있다가, 꼬마 도깨비 17호 깨비를 만난다. 깨비는 통통에게 대답 잘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 방법이란 딱딱한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바꾸고, 어떤 일이 있어도 용기 있게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라는 것이다. 통통은 집으로 돌아와 거울을 보며 질문하는 연습을 시작한다. 그리고 차츰차츰 두려움을 이겨내고 질문하는 용기를 내게 된다. 어느 날 선생님은 학교 신문을 만들라는 숙제를 내 주고, 우연히 통통을 비롯한 소심한 아이들이 모여 한 모둠을 이루게 된다. 통통과 아이들은 혼자 사는 할머니를 찾아가 그분의 슬픔과 외로움을 신문 안에 담기로 결심한다. 통통은 할머니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질문을 통해 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통통네 모둠은 신문 만들기에서 일등을 하고, 통통은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아이가 된다. 꼬마 도깨비 깨비는 그런 통통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통통처럼 소심한 소년을 찾아 다른 곳으로 날아간다.

저자 소개

  • 저자 : 양태석
저자 : 양태석
저자 양태석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다락방》과 동화집 《아빠의 수첩》《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어린이를 위한 나눔》《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로는《나무야, 나무야 이야기를 들려다오》《재미있는 우리말 100》등 20여권이 있다.

그림 : 장경혜
성신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어릴 때 꿈인 그림작가가 되고 싶어 한겨레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둥근 해가 떴습니다』로 제9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상 대상을 받았고, 그린 책으로는 『아름다운 꼴찌』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나는 여성이고, 독립운동가입니다』 『우리 집은 식물원』 등이 있다.

목차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