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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아리랑

황금찬 저 | 시인생각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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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7351 / 117쪽 / 152g /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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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황금찬
지은이 : 황금찬
1918년 강원도 속초 출생
1947년 월간 『새사람』과 1948년 『기독교 가정』에 시 발표하기 시작
1953년 『문예』와 『현대문학』으로 등단
2017년 4월 99세를 일기로 별세

시집 : 『현장』,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잊지 못하는 것은?』, 『물새의 꿈과 젊은 잉크로 쓴 편지』, 『구름은 비에 젖지 않는다.』, 『행복을 파는 가게』, 『옛날과 물푸레나무』, 『아름다운 아침의 노래』, 『고향으로 가는 흰구름』등 총 37권

산문집 : 『행복과 불행 사이』, 『너의 창에 불이 꺼지고』, 『들국화』, 『모란꽃 한 잎을 너에게』, 『창가에 꽃잎이지고』, 『나의 서투른 인생론』, 『나는 어느 호수의 어족인가?』등 24권

수상 : 월탄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기독교문학상, 서울시문화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한민국문화보관훈장, 2007년 펜특별문학상, 2008년 시학특별상 수상 그 외 다수  

목차

시인의 말

1
보내놓고
광나루
나의 소망
그 하늘이 열리고
어머님의 아리랑
봄 편지
낙엽의 시
너의 창에 불이 꺼지고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한강
옛날과 물푸레나무

2
옛 친구
말이 없다
별이 뜨는 강마을에
6월
소년에게
촛불
고향
행복과 불행 사이
등대지기
퇴근길에서

3
별을 캐는 아이
사랑하는 사람
심상
저 하늘 아래
산골 사람
별과 고기
출발을 위한 날개
돌아오지 않는 마음
어머니
산길

4
숲 속의 황혼
음악이 열리는 나무
소나무와 아버지
모국어와 한글
회초리
바느질하는 손
행복을 파는 가게
성화여 영원하라
다시 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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