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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 제5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김이윤 저 | 창비(주)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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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56436 / 227쪽 / 290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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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김이윤
쓰고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머릿속에는 쓰고 싶고 그리고 싶은 게 많은데, 매일의 밥벌이와 매일의 살림살이에 치여, 풀어내지 못하고 있다, 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아주 여러 해 그런 핑계를 댈 수 있음이 다행이기도, 고맙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 핑계가 스스로 지겨워지고 있다. 곧 다른 핑곗거리를 만들거나 더 이상 핑계 대지 않고 쓰고 그리거나, 그러고 싶다. 쓴 책에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과 '축하해'가 있는데, 내가 정한 것 아니지만, 두 책의 표지 그림이 다 사람 얼굴이다. 사람을 더 가까이 하라, 혹은 사람을 품어라, 가 보이지 않는 손길의 가르침인가 한다.

목차

목차 0. 여여의 다이어리 1. 무야, 엄마의 병을 가져가 주렴 2. 오늘의 이름은 58+1일, 그리고 이 일은 살다 보면 있을 수 있는 일 3. 지나간 일들이 때로 그립다 4. 만성적인 자살 환자의 말 5. 나의 외손잡이?, 그는 누구일까 6. 왼손잡이가 되고 싶어 7. 피의 맹세 8. 그의 왼손이 심장에 찍히다 9. 외발자전거를 타는 아빠 10. 하느님, 저의 오 년을 가져가세요 11. 나는 내가 두려워요 12. 멘토가 되어 주세요 13. 남들에게는 당연한 일 14. 계수나무 잎을 닮아 주겠니 15. 기업이 존재하는 의미, 우리가 존재하는 의미 16. 온몸으로 외발자전거를 타는 엄마 17. 걱정 마, 내가 널 잡아 줄게 18. 어기여차, 어기역차 19. 몰랐어? 너는 나만의 너여야 해 20. 엄마는 나무 말도 하지 않았다 21. 너, 나를 잃고도 행복한가 22. 하느님은 제 말을 잘못 들으셨어요 23. 낯설고 두려운 우리의 미래 24. 엄마늬 유언은 짧기도 하다 25. 저마다의 오체투지 26. 엄마의 마지막 외출 27. 나는 아직도 배가 고파요 28. 장한 오른쪽은 눈물 따윈 흘리지 않아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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