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떤 작위의 세계 정영문 장편소설

정영문 저 | 문학과지성사 | 2011년 09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022253 / 294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6,930
  • 16,2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영문
1965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검은 이야기 사슬',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꿈', '목신의 어떤 오후', 중편소설 '하품', '중얼거리다', 장편소설 '핏기 없는 독백', '달에 홀린 광대'가 있으며,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쇼샤', '발견: 하늘에서 본 지구 366', '인간들이 모르는 개들의 삶', '카잔차키스의 천상의 두 나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제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데킬라를 마시며 선인장을 저격하며 보낸 시간
할리우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어이없는 짓
미국의 호보
내가 재미있게 생각하는 것들
고양이물고기와 고양이
샌프란시스코의 괴짜들과 맛이 간 자들
최초로 북극점에 도달한 원숭이
내가 매사에 의욕이 없어 태평양을 떠돌지 못하게 된 과일들
멘도시노
어떤 작위의 세계
계시 아닌 계사
익사체들
시간의 허비
복수에 대한 생각
하와이의 야생 수탉
뜬구름
해설: 미의 무의미_ 김태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