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습지의 숨.쉼, : VIP 특별 한정판

편집부 저 | 시공미디어 | 2013년 08월

북트리

정가
$300.00
판매가
$165.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3.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3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536542 / 800쪽 / 2,160g /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7,100
  • 27,0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달자, 신경숙 등 이 시대 최고의 작가의 글과 주명덕, 구본창 등 거장의 사진집 + 영상 CD2매 + 엽서 + 특별 케이스

순천만 습지와 갯벌, 갈대에서
12명의 작가들이 펼치는 삶과 힐링의 모놀로그!

습지, 갈대, 포구, 바다, 바람, 철새, 짱뚱어, 게, 그리고 사람.
하늘이 내린 자연, 그 안에서 펼쳐지는 힐링의 감동 메시지.


이 시대 최고의 사진작가와 작가들이 바라본 순천만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7명의 사진작가 주명덕, 구본창, 조대연, 석재현, 박덕수, 이혁준, 김상경과 5명의 작가 신달자, 신경숙, 곽재구, 장석남, 정이현이 수 개월 동안 순천만을 방문한 후 그곳에서 느끼고 배운 삶과 힐링의 메시지를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순천만의 자연과 사람을 통하여 작가들이 우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사진작가들의 피사체가 된 순천만은 하늘이 내린 자연 순수의 모습 그 자체이다. 또한 신달자, 신경숙 등의 작가는 순천만의 자연과 그 속의 녹아든 사람들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12명의 작가들은 순천만의 자연과 사람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느림의 미학과 가슴 따뜻함을 선물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장이라도 순천만으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 당장 순천만으로 달려갈 수 없다면 책에 포함되어 있는 DVD로 순천만의 모습들을 만나보자. 박종우 다큐멘터리 감독이 직접 연출하여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낸 순천만의 갈대, 바다, 바람은 순천만 습지가 주는 진정한 힐링의 감동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거장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 글, 그리고 영상이 어우러진 순천만 습지의 숨과 쉼 사이!
생명의 안식처로서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삶과 힐링의 모놀로그가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저자 : 곽재구
1954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사평역에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2년 제10회 신동엽창작기금, 1996년 제9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오월시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시를 강의하고 있다. 시집 『사평역에서』『전장포 아리랑』 『서울 세노야』 『참 맑은 물살』 『꽃보다 먼저 마음을 주었네』 『와온 바다』, 산문집 『곽재구의 포구기행』 『곽재구의 예술기행』 『우리가 사랑한 1초들』 등이 있으며, 동화집으로 『아기 참새 찌꾸』 『낙타풀의 사랑』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짜장면』 등이 있다.  

저자 : 신경숙 (Shin Kyung-Sook)
1963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중편소설 「겨울 우화」로 문예중앙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이후, 인간 내면을 향한 깊이 있는 시선, 상징과 은유가 풍부한 울림이 큰 문체, 정교하고 감동적인 서사로 작품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장편소설 <깊은 슬픔> <외딴방>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 <리진> <엄마를 부탁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소설집 <겨울 우화> <풍금이 있던 자리> <감자 먹는 사람들> <딸기밭> <종소리> <모르는 여인들>, 짧은 소설을 모은 <J이야기>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산문집 <아름다운 그늘> <자거라, 네 슬픔아>, 쓰시마 유코와의 서간집 <산이 있는 집 우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33개국에 판권이 계약된 밀리언셀러 <엄마를 부탁해>에 이어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외문학’(2011), 폴란드에서 ‘올겨울 최고의 책’(2012)으로 선정되는 등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1993년 단편소설 「풍금이 있던 자리」로 한국일보문학상을, 1995년 단편소설 「깊은 숨을 쉴 때마다」로 현대문학상을, 1997년 단편소설 「그는 언제 오는가」로 동인문학상을, 2001년 중편소설 「부석사」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2013년 호암상 등을 받았고, <외딴방>이 프랑스의 비평가와 문학기자 들이 선정하는 ‘리나페르쉬 상(Prix de l’inapercu)’을, <엄마를 부탁해>가 한국문학 최초로 ‘맨 아시아 문학상(Man Asian Literary Prize)’을 수상했으며, 2012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에 임명되었다.  

저자 : 신달자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국문학번역원 이사 역임. 저서 『엄마와 딸』, 『여자를 위한 인생 10강』 외 다수  

저자 : 장석남
196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을 빛내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산문집 『물의 정거장』 『물 긷는 소리』 『시의 정거장』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7년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정이현
소설가. 소설집 『낭만적 사랑과 사회』 『오늘의 거짓말』 『상냥한 폭력의 시대』, 장편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너는 모른다』 『사랑의 기초:연인들』 『안녕, 내 모든 것』, 짧은 소설 『말하자면 좋은 사람』, 산문집 『풍선』 『작별』 등을 펴냈다. 이효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주명덕
1940년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사학과를 나와 오랫동안 우리 땅과 사람을 애정 담긴 시선으로 사진에 기록해왔다. 1966년 전쟁고아들을 담은 「홀트씨 고아원」전으로 국내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1968년부터 1973년까지 「월간 중앙」에서 사진 기획 및 편집을 담당했다. 「Landscapes」(서울미술관, 서울, 1989), 「An Die Fotographie」(금호미술관, 서울, 1999), 「인천 차이나타운」(한미사진미술관, 서울, 1999), 「주명덕 회고전」(아트선재미술관, 경주, 2006), 「주명덕 사진I, II, My Motherland」(대림미술관, 서울, 2007-2011), 「The abstract in Photography(갤러리인, 서울, 2012) 등 다수의 개인전을 열고, 숱한 그룹전에 참여했다. 「서울 정도 600주년 기념 사진전」(예술의 전당, 1994)을 기획하고 2005년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파라다이스상 문화예술부문을 수상했다.  

사진 : 구본창
사진 매체의 실험적 가능성을 개척하며 자신만의작품세계를 일구고, 나아가 사진이 한국 현대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한 사진작가다.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조형미술대학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했다. 1980년대 독보적 개성으로 한국 사진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으며, 일본, 영국, 미국, 호주 등 해외에서 꾸준히 초대전 및 그룹전에 참여하며 사진작가로서 널리 이름을 알렸다.
로댕갤러리(2001), 피바디에섹스박물관(2002), 국제갤러리(2006, 2011), 필라델피아미술관(2010) 등 국내외에서 40여 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그의 작품은 샌프란시스코현대미술관, 휴스턴미술관, 교토 가히츠칸미술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리움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현재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진 : 이혁준 (이혁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순수 사진을 전공하였다. 국내외에서 아홉차례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였다. 대표 작품으로는 <Forest>와 <Forest_Eden> 시리즈가 있다. 현재 경기창작센터 기획레지던시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사진 : 석재현
대구미래대 사진영상학과 교수. 미국 오하이오 대학원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GEO〉〈뉴욕타임스〉 등의 매체에서 활동했으며, 진실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국내외 주변인들의 삶을 재조명해왔다. 공저서로 《아트 올레대구》《몽골 : 초원에서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사진 : 조대연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한 후 신문사에서 사진부 기자로 활동하였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아싸. 현재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교수로 사진 에세이를 강의하고 있으며,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중이다. 역서로는 <사진 어떻게 읽을 것인가>와 이미지의 사회학적인 해석에 관한 다수의 논문과 사진 작업을 발표하였다.  

사진 : 박덕수
명지대 대학원에서 사진미학 석사 학위를 받고 일간스포츠, 스포츠코리아 사진기자를 거쳐 사진 기획 전문 회사 ㈜디투씨를 운영하고 있다. 2005년부터 상상마당 사진 부문을 최초로 기획해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상상유니브에서 ‘달콤한 사진 여행’ 포토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요즘 로버트 카파와 영혼의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 : 김상경
서울대와 펜실배니아 주립대 졸업 후 미주 한국일보와 뉴어메리카미디어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다. 미국 브룩스 대학에서 비주얼 저널리즘 학위를 받으며 처음 사진을 배웠다. 주한미국대사관 인턴을 거쳐 국내외 통신사에서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