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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통일인문 저 | 선인(도서출판)비거래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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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335220 / 328쪽 / 492g / 16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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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필자소개
오영숙: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김동춘: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정진아: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교수
이봉범: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연구교수
김영미: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김진환: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전영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유임하: 한국체육대학교 교양교직과정부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건국대학교통일인문
지은이 :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은 한반도의 통일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접근하고자 출범한 연구기관이다. 2009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HK)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연구 체계를 본격화하였으며, 2012년 1단계 평가에서는 ‘전국 최우수 연구소’로 선정되었다.
통일인문학연구단은 통일이 사회통합의 길이 되기 위해서는 정치·경제적인 체제 통합뿐만 아니라 가치·정서·생활상의 공통성을 창출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에 본 연구단은 ‘과정으로서의 통일’과 ‘사람의 통일’이라는 통일 패러다임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 ‘소통·치유·통합’이라는 아젠다를 제시하고 있다.  

목차

<제1부 미국과 남한>

1960년대 남한의 코미디 영화와 미국주의의 이중성- 오영숙

한국전쟁 직후 남한의 생활문화- 김동춘

1950~60년대 남한의 개인·사회·국가- 정진아

1960년대 검열체재와 민간검열기구- 이봉범

평택 칠원 마을이 최우수 새마을이 된 사연- 김영미




<제2부 소련과 북한>

북한이 수용한 ‘사회주의 쏘련’의 이미지- 정진아

조선노동당의 집단주의 생활문화 정착 시도- 김진환

북한 문예조직 형성과 문학의 주체화- 전영선

대중 동원과 문학의 무기화- 유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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