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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 : 정유경 동시집

정유경 저 | 창비(주)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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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46345 / 100쪽 / 333g / 152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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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유경
저자 : 정유경
1974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다. 동국대 영어영문학과와 춘천교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강원도 춘천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 '창비어린이' 2007년 가을호에 동시 '정신통일'과 '산뽕나무 식구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춘천교대 교육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 마음들
제1부 늦가을 흰나비
산수유 열매
목련나무 하얀 새
달, 눈동자
까만 밤
나비의 첫 날기
유채꽃밭
붕붕 벌들 붕붕
비 온 뒤 졸참나무 숲
안녕, 푸른 개구리
바람이 불면
늦가을 흰나비
하루살이
늦가을 풍경
제2부 포도송이
포도송이
더덕
힘내
도라지 먹고 도레미
초코 머핀
예쁜 척
라면
달콤하니
번데기
팡
길쭉이 삼총사
갈치
제3부 시곗바늘이 왈츠처럼
시곗바늘이 왈츠처럼
손바닥
이야기는 나누기
지우개 똥 나라
여름밤 꿈
적당히와 많이
_랑
꽃잎
나비
나도 한번
다 그래
백 점 만세
장미였다가 튤립이었다가
나를 위한 노래
제4부 까치 가지 까지 같이
까치 가지 까지 같이
흐린 날
조금은 닮았구나, 눈과 누누
앵두 자두 내 구두
놀자고
있어
귀한 귀
희망이 있는 곳
걸어
지는 해
옛날에 하느님이
해설 | 세상을 보는 눈이 깊어진 동시_김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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