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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철학하다

하타케야마소우 저 | 지식여행(북타임,작품)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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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92142 / 16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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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철학은 단순한 암기가 아닌 ‘철학하는’ 행동! 철학은 오히려 현대사회이기에 필요 철학은 단어의 울림만으로도 구닥다리에 여전히 어렵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의 철학은 복잡하고 어렵다고 기피해야 할 것이 아닌, '생각하는 힘' 그 자체다. 자기 생각을 말하거나, 타인에게 주장을 해야 할 때가 많아진 현대사회. 설득력 있게 타인에게 자신을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는 뜬구름 잡는 듯한 막연한 방법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힘과 그 생각을 정리해서 전달하는 힘이 요구된다. 철학은... 철학은 단순한 암기가 아닌 ‘철학하는’ 행동! 철학은 오히려 현대사회이기에 필요 철학은 단어의 울림만으로도 구닥다리에 여전히 어렵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의 철학은 복잡하고 어렵다고 기피해야 할 것이 아닌, '생각하는 힘' 그 자체다. 자기 생각을 말하거나, 타인에게 주장을 해야 할 때가 많아진 현대사회. 설득력 있게 타인에게 자신을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는 뜬구름 잡는 듯한 막연한 방법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보다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힘과 그 생각을 정리해서 전달하는 힘이 요구된다. 철학은 ‘-은 무엇이다.’라는 사실이나 정의보다도 ‘왜 -인가?’하는 점에 초점이 맞춰진다. 철학에서 요구하는 ‘왜?’라는 근거를 생각하는 사이에 자신 안의 애매했던 세계가 분명해지고 거기에 숨겨져 있던 근본적인 문제를 발견함과 동시에 해결방법을 유연하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의 가장 기본적인 에센스만 콤팩트하게 응축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로 유명한 동서고금의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일생과 사상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담았다. 이 책에서 전하려는 것은 구구절절 풀어낸 철학의 모든 것이 아니다. 는 유명 철학자들의 난해한 사상에 대해 최대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흔히 겪을 일상적인 일들을 예로 제시함으로써 보다 친근하게 철학을 대해 알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철학 사전이 아닌, 철학 문제집 「좋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는 이유는 있는가?」 「노동은 돈을 만들어낼 뿐인가? 「모두에게 옳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는가?」 「누가 보통을 만드는 것인가?」 「사는 것에 의미가 있는가?」등 일방적인 주입식 철학 교육이 아니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제시함으로써 실제로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철학자들의 사상을 그냥 통째로 암기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진정한 철학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철학을 행위로써 실천할 때, 즉 우리 자신의 머리를 써서 ‘철학’할 때 비로소, 거기에 진정한 철학이 생겨나는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하타케야마소우
저자 하타케야마 소우는 와세다대학교 정치철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요요기제미날 윤리 및 정치, 경제, 현대사회 담당의 공민과 강사를 역임하고 있다. 고교시절 문부성 국제교류 외교관으로 프린스턴 대학교에 단기 유학하고, 미국의 페어 팍스시 명예 시민상을 받았다. 열정적이고 명쾌한 정의로 사물의 본질을 추구하고, 매년 많은 학생을 지망하는 학교에 합격하도록 지도한다. 요요기제미날밴드TV네트에서는 「하타케야마의 기초부터 배우는 윤리」등도 방영했다. 저서로는 『하타케야마의 딱 알게 되는 정치』『 경제 상쾌 강의』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시작에 앞서
Part 1 철학이란 무엇인가?
1. 철학의 시작 '왜 지구는 둥글다고 말할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
2. 철학이라는 시점 '철학과 과학의 차이는?'을 생각한다
Part 2 고대 철학을 생각한다
1. 자연?철학자들 ‘세계를 자신의 말로 설명한다?’를 생각한다
2. 소크라테스 ‘좋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를 생각한다
3. 플라톤 ‘완전한 삼각형은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한다
4. 아리스토텔레스 ‘딱 좋은 것이 가장 좋다?’를 생각한다
Part 3 근대 철학을 생각한다
1. 근대 ‘인간의 가능성은 무한한가?’를 생각한다
2. 데카르트 ‘의문을 가지는 것으로 무엇이 보이는가?’를 생각한다
3. 베이컨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된다?’를 생각한다
4. 사회계약설 ‘사람은 사회를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생각한다
5. 칸트 ‘사람을 죽이면 안 되는 이유는 있는가?’를 생각한다
6. 헤겔 ‘무엇이 역사를 움직이는가?’를 생각한다
Part 4 현대 철학을 생각한다
1. 현대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를 생각한다
2. 사회주의 ‘노동은 돈을 만들어낼 뿐인가?’를 생각한다
3. 마르크스 ‘노동이 인간을 만든다?’를 생각한다
4. 실존주의 ‘진정한 나는 어디에?’를 생각한다
5. 키르케고르 ‘모두에게 옳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가?’를 생각한다
6. 니체 ‘사는 것에 의미는 있는가?’를 생각한다
7. 하이데거 ‘언제부터 사람은 죽기 시작하는가?’를 생각한다
8. 사르트르 ‘타인의 책임을 지는 것이 자신을 만든다?’를 생각한다
9. 레비나스 ‘윤리는 어떻게 생겨났는가?’를 생각한다
10. 푸코 ‘누가 보통을 만드는가?’를 생각한다
11. 사이드 ‘무의식중에 타인을 얕보고 있지는 않은가?’를 생각한다
12. 롤스 ‘모든 불평등을 없애야 하는가?’를 생각한다
Part 5 동양 철학을 생각한다
1. 동양의 사상 ‘나누지 않고 생각해본다?’를 생각한다
2. 석가모니 ‘당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있다?’를 생각한다
3. 니시타 키타로 ‘내가 그것을 보고 있는 것인가?’를 생각한다
창조애와 운명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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