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4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판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의 대표작이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지정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을 출간했고, 청소년 소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퍽》, 《빅 보이》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것으로 특히 유명하다.
kjo123@chol.net
지은이 : 김별아
1969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소리」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데뷔 초기 사회 변화와 함께 불어닥친 혼란을 개인적 감성으로 써내려간 『내 마음의 포르노그라피』『개인적 체험』을 발표해 젊은 작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고, 이후 소재의 다각화에 몰두한 『축구전쟁』으로 호평을 받았다. 30대에 접어들어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영영이별 영이별』『논개』『백범』『열애』 등을 펴내며 실존인물을 해석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으며, 1930년대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역사에 휘말린 조선 청년의 이야기 『가미가제 독고다이』를 발표했다. 이후 ‘조선 여성 3부작’으로 『채홍(彩虹: 무지개)』 『불의 꽃』 『어우동, 사랑으로 죽다』를 펴냈다. 원작을 복원한 ‘무삭제 개정판’ 『미실』을 출간했으며 한국 최초의 여성 근대 소설가 김명순을 주인공으로 한 『탄실』을 발표했다. 이외에 소설집으로 『꿈의 부족』이 있다.
산문집 『톨스토이처럼 죽고 싶다』 『가족판타지』(『식구』개정판) 『모욕의 매뉴얼을 준비하다』 『죽도록 사랑해도 괜찮아』 『삶은 홀수다』 『빛나는 말 가만한 생각』 등을 통해 소소한 일상과 그 안에서의 깨달음을 담았고, 아들과 함께 오른 백두대간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 『괜찮다, 우리는 꽃필 수 있다』, 군에 간 아들에게 쓴 편지인 『스무 살 아들에게』, 서울 시내의 표석을 따라 걸어본 도시산책기 『도시를 걷는 시간』을 출간했다.
지은이 :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1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 Yongho Kim
지은이 : 방귀희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대학원 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사회복지학)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숭실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출강하며, 대통령직속 문화융성위원회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문화행사전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장애인문예지 『솟대문학』을 창간하여 25년 동안 발간하며 장애인문학이란 새로운 장르를 구축하였으며,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으로 1천여 회원들의 창작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장편소설 『샴사랑』, 교재 『장애인문화예술의 이해』, 가족치료 에세이 『가정이 웃어야 나라가 웃는다』 등 26권이 있고, 신문 칼럼니스트, 인문학 강사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다. KBS에서 31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해 오다 2012년 대통령문화특별보좌관으로 청와대에 근무하며 문화예술 실무를 쌓은 문화통이자 사회복지 전문가로 문화와 복지를 융합시킨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문화복지 전문가인데 이 모든 일들이 1세 때 걸린 소아마비로 오른쪽 손 기능만 30% 남아 있는 중증의 장애 속에서 이루어 낸 것이다. 평생 휠체어를 타고 세상을 누비며 여성지도자로서 자리매김한 한국을 대표하는 장애인이다. ghbang57@hanmail.net
지은이 : 서정윤
만남, 기다림, 사랑, 아픔 등의 서정성을 바탕으로 절실한 삶의 문제들을 그려내는 시인 서정윤은 1957년 대구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으며 2010년 현재 대구의 영신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활동 중이다. 1984년 〈현대문학〉에 시 「서녘바다」 「성」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작품으로 시집 『홀로서기』『가끔 절망하면 황홀하다』『슬픈 사랑』『따옴표 속에』, 소설집 『오후 2시의 붓꽃』, 수필집 『내가 만난 어린 왕자』『홀로 이룰 수 없는 사랑』, 우화집 『상어하느님 이름은 카우후후』 등이 있으며, 많은 공저서에도 참여했다.
지은이 : 송길원
가족생태학자,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교회 담임목사. 물 맑고 공기 청정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산 속에 세운 가족 테마 공원 ‘더블유 스토리’(W-Story)의 산지기다. 2012년, 이곳에 청란교회를 세웠다.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예배당 중 하나로 꼽힌다.
그간 그의 수식어에는 행복프로듀서, 행복전도사, 행복촌장, CHO(Chief Happiness Officer) 등 ‘행복’이 항상 포함돼왔다. 거기에 더해 이번에는 첫 번째 주기도문 해설사를 자임하고 나섰다. 3만 평의 임야에 손수 길을 냈다. 갖가지 예술 작품을 설치하고 이야기를 덧붙였다. 산은 어느새 걸어 다니는 화랑으로 바뀌었다. 드러내고 싶었던 주제는 ‘주기도문’이었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의미를 새겨 보고 싶었다.
‘주기도문 길’(Path of the Lord’s Prayer)을 함께 걸으면 그의 해설에 혀를 두른다. 어떤 이들은 훌쩍거리다 못해 펑펑 눈물을 쏟아놓기도 한다. 그의 해설을 현장 용어로 풀어낸 책이 《주기도문 산책》이다. 현장의 감동을 고스란히 되새김질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한편 이곳에 들르지 못한 이들에게도 활자로 영혼의 산책을 경험하도록 전하고픈 열정이 책으로 꾸며졌다.
고신대학교와 동 대학원에 이어 고려대학교 대학원(상담심리)를 수료한 후 미국 RTS(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가정사역(Family Ministry)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오랫동안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가정사역 주임교수로 강의했고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다.
그가 이끄는 하이패밀리는 한국교회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에게 행복발전소가 되어왔고, 2004년 기관 최초로 대통령상을, 2005년에는 국민포장을 수여했다. 신체심리학자로 가정사역의 또 다른 영역을 개척해낸 아내 김향숙박사 사이에 예찬과 예준 두 아들을 두었다. 《어바웃 러브》,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올라라》, 《송길원의 행복통조림》, 《가정사역 스타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지은이 : 신달자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국문학번역원 이사 역임. 저서 『엄마와 딸』, 『여자를 위한 인생 10강』 외 다수
지은이 : 양애경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문학박사)했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시힘 동인’ 및 공주영상대학교 방송영상스피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는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청하, 1988), {사랑의 예감}(푸른숲, 1992),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창작과비평, 1997), {내가 암늑대라면}(고요아침, 2004)이 있고, 2005년 {내가 암늑대라면}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도서’로 선정된 바가 있다.
2010--201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의 대상인 {맛을 보다}는 양애경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며, 극적인 이야기 구조를 가진 서정시집의 백미편에 속한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세상에는 쓴맛도 있고, 단맛도 있다. 신맛도 있고, 매운맛도 있고, 그리고 짠맛도 있다. 이 다종다양하고 복합적인 맛들이 우리 인간들의 희로애락 속에 녹아들면서, 그러나 그 맛이 ‘기가 막힌’ ‘일품一品’으로 탄생하게 된다. 슬픔을 요리하고, 기쁨을 요리한다. 고통을 요리하고, 분노를 요리한다. 그는 언어의 요리사이며, 궁극적으로는 우리 인간들의 행복을 연출해내게 된다. 행복하고, 또 행복하세요! 양애경 시인의 {맛을 보다}는 그 시의 향기(맛)가 천 리, 만 리 밖으로 퍼져나가게 된다.
지은이 : 윤후명
1946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문창대학원 겸임교수, 체코 브루노 콘서바토리 교수(한국)를 역임했습니다. 1967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되었고,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로 당선되었습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면 2017년 소설 전집(전 12권)과 시 전집을 출간했습니다. 저서에 소설집 『돈황의 사랑』(1982) 『부활하는 새』(1985) 『모든 별들은 음악 소리를 낸다』(1987) 『원숭이는 없다』(1989) 『여우 사냥』(1997) 등이 있고, 시집 『명궁』(1977) 『홀로 가는 사람』(1986)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1992)가 있으며, 산문집 『내 빛깔 내 소리로』(1987)와 동화 『너도 밤나무 나도 밤나무』 등이 있습니다. 『돈황의 사랑』이 프랑스 악트 쉬드 출판사에서 프랑스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지은이 : 이승하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서 태어나 김천에서 성장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쌍용50년사》 《쌍용건설30년사》 《현대건설50년사》 같은 책을 썼다.
198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화가 뭉크와 함께〉가, 198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비망록〉이 당선되어 시인 겸 소설가가 되었다. 이후로는 한국문예창작학회 창립 멤버가 되어 세계 여러 나라를 순방하며 문학과 시에 대해 발표했다. 이때 각 나라 생태환경의 실태를 직접 눈으로 보게 되었고, 이후 한국의 상황을 가슴 아파하면서 시를 썼다.
한국시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장, 〈문학나무〉 〈불교문예〉 〈문학 에스프리〉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집 《생명에서 물건으로》 《인간의 마을에 밤이 온다》 《나무 앞에서의 기도》, 문학평론집 《집 떠난 이들의 노래 - 재외동포문학 연구》 《욕망의 이데아?창조와 표절의 경계에서》, 산문집 《시가 있는 편지》 《한밤에 쓴 위문편지》, 평전 《마지막 선비 최익현》 《최초의 신부 김대건》 등을 펴냈다.
대한민국문학상 신인상, 지훈상, 시와시학상 작품상, 인산시조평론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장석주
시인, 문장노동자, 산책자. 시립도서관 참고열람실에서 습작을 하다가 시와 비평에 입문한 지 마흔 해째다. 니체와 바슐라르, 콜린 윌슨, 카뮈와 사르트르, 발터 베냐민과 롤랑 바르트, 미셸 푸코와 질 들뢰즈 등을 읽으며 전업작가의 꿈을 키워왔다. 출판편집자, 대학 강의, 방송진행자 등을 하며 생계를 꾸렸다. 항상 읽고 쓰며 산책자로 사는 이 우연의 생을 기꺼워한다. 오늘도 자유롭게 읽고 쓰며 가난한 사유 속에서 문장 몇 개를 건지려고 책상 앞에 앉는다. 이제껏 누구도 쓰지 않은 한 구절을 꿈꾸며!
그동안 제법 많은 책을 냈는데 그중에서도 『풍경의 탄생』, 『일상의 인문학』, 『일요일의 인문학』, 『마흔의 서재』, 『은유의 힘』, 『이상과 모던뽀이들』, 『철학자의 사물들』, 『동물원과 유토피아』,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내가 읽은 것이 곧 나의 우주다』, 『나는 문학이다』 등이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은이 : 황수관
1945년 일본에서 태어난 황수관 박사는 경주 안강에서 자라 안강농고를 거쳐 대구교대를 나왔다.
교사시절 야간으로 대구대와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 의대 연구원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학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와 세브란스 건강 증진센터 부소장이 되었다.
국민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지만 스마일 박사, 신바람 박사, 호기심 박사, 이야기 박사로 더 알려져 있다.
연세대 의과대학 외래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힘써오다 2012년 12월 30일 향년 6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도 웃잖아요’, ‘황수관 박사의 웰빙 건강법’, ‘황수관 박사와 실컷 웃어보자’, ‘9988 건강강좌’ 등 20여 편의 저서가 있다.
지은이 : 이채윤
연로한 부모, 나이 어린 동생들을 둔 탓에 자전거 행상부터 시작했다. 요행스럽게도 돈이 잘 벌려서 몇 개의 사업체를 벌인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그중에는 시민문학사라는 출판사도 있었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돼 졸지에 시인이 됐다. 2000년에는 어렵사리 자금을 모아 인터넷 서점 book365를 열었으나 오래 못 가 문을 닫았다. 이때 아파트 공사 현장도 기웃거리면서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궁리하게 된 철드는 시기를 처음 맞았다. 고심 끝에 써낸 소설이 <문학과 창작>에 당선돼 전업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저서로는 《안철수의 서재》, 《책벌레 소년 안철수, 세상의 리더가 되다》, 《안철수, 어린이 콘서트》, 《컴퓨터 병을 고치는 의사 안철수》 등 안철수를 조명한 다양한 책과, 《십일조로 복 받은 세계 부자들》, 《현대家 사람들》, 《나름 독서》, 《알리바바 경영천재 마윈과 손정의의 윈윈게임》,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부자의 서》, 《삼성家 사람들 이야기》, 《위대한 결단》, 《황의 법칙》, 《중국 4000년의 정신》, 《18세, 네 꿈을 경영하라》, 《어린왕자의 성공법칙》, 《엽기 그리스로마 신화 1, 2》, 《삼성처럼 경영하라》, 《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등이 있고, 시집 《아인슈타인의 시》, 소설 《대조선》, 《주몽》, 《대조영》, 《아버지》, 《하모니》, 《기황후》 등이 있다.
지은이 : 손욱
1967년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래로 30년 넘게 삼성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었으며, ‘한국의 잭 웰치’, ‘혁신의 전도사’, ‘최고의 테크노CEO’ 등으로 불렸다. 이후 (주)농심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와 행복나눔125운동본부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을 ‘감사’로 물들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 《삼성, 집요한 혁신의 역사》 《그래도 행복해지기》 《십이지 경영학》 등이 있으며, 수많은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이 : 강창희
대한민국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 미래에셋 부회장 겸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활발한 강의와 연구활동을 통해 젊은이에서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이들에게 노후준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시샤대학 상학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강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1973년 증권선물거래소에 입사해 대우증권 상무와 도쿄 사무소장, 현대투신운용과 굿모닝투신운용 사장을 거친 국내 금융투자업계의 산 증인이다. 이후 미래에셋으로 자리를 옮겨 약 10여 년간 노후 관련 교육과 100세 시대에 적합한 인생설계를 설파해왔다.
업계에서 ‘여의도의 소맹자(小孟子)’로 불릴 만큼, 항상 책을 가까이 하고 자신의 분야를 꾸준히 연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1년에 무려 300회 이상의 강연을 소화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그는, 경험과 이론을 두루 갖춘 ‘100세 시대 인생설계’의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2012년에는 투자교육과 노후준비 분야를 개척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증권대상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은 강의와 연구활동 등을 통해 접한 수많은 이들의 고민을 토대로, 100세 시대를 맞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과 진심 어린 조언을 담은 결과물이다. 그 밖의 저서로 《2030 세대를 위한 투자와 금융 이야기》, 《30대 이후의 인생재테크, 펀드투자로 시작하라》 등이 있다.
지은이 : 김병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39회 사법 시험에 합격했다. ‘솔로몬의 선택’에서 보여준 코믹한 언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변호사. 그러나 촌철살인의 날카로움이 살아 있고 인생에서 배운 지혜만은 결코 가볍지 않은 비범한 인물이다.
지은이 : 노경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중앙일보 신춘문예에서 중편동화로 등단하였다. 『상계동 아이들』,『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 장편동화 여러 권과, 『엄마, 내 편 맞아?』, 『만지지마 ! 내몸이야』, 『숙종 임금님과 고양이』,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 『짝꿍 바꿔 주세요』,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등 많은 창작동화를 썼다.. 청소년을 위한 책 『철수는 철수다』, 『열네 살이 어때서』,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청소년 북유럽 신화』(전5권), 『신사임당』 등을 펴냈으며, 『그림 자매 시리즈』(전8권), 『애니의 노래』,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등 번역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지은이 : 오풍연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나왔다. KBS PD 공채시험에 합격했으나 포기하고 1986년 12월 서울신문에 입사한 후, 만 30년 기자로 일했다. 서울신문을 사직하고 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주)휴넷 사회행복실 이사직과 대경대학교,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초빙교수직을 겸하고 있다.
자칭 ‘장편掌篇 에세이’를 다음티스토리 블로그poongyeon.tistory.com에 매일 작성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친구 5천 명, 팔로워 2천1백여 명 등과 소통하고 있다. 취미로 새벽에 걷기를 즐기며 ‘새벽을 즐기는 바보’, ‘걷기 전도사’를 자처한다.
『새벽 찬가』,『오풍연처럼』,『새벽을 여는 남자』 등 10권의 에세이집을 집필했으며 한 해 동안 적은 일기 형식의 열한 번째 에세이집에 도전하고 있다.
poongyeon@naver.com
지은이 : 강창희
1946년생. 육군사관학교 졸업,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경남대학교 명예정치학박사, 육군대학 교수, 육군 중령 예편. 국무총리 비서실장,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대전충남 장애인재활협회 회장, 한국 휠체어농구연맹 회장, 과학기술부장관 역임. 5선 국회의원(11, 12, 14, 15, 16대) 자민련사무총장, 원내총무 역임. ‘의원 꿔주기’반대로 자민련 제명. 한나라당 최고위원,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장,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지은이 : 김지원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맨드라미를 주로 그리며, 유쾌하고 경쾌한 그림을 주로 그리는 화가.
<이륙하다>
,
<맨드라미>
등 16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맨드라미>
이륙하다>
지은이 : 허영자
1938년 경남 함양 출생. 숙명여대 및 동 대학원 졸업. 1962년 <현대문학> 목월 선생 추천으로 등단.
시집 <가슴엔 듯 눈엔 듯> <친전> <어여쁨이야 어찌 꽃 뿐이랴> <빈 들판을 걸어가면> <조용한 슬픔> <기타를 치는 집시의 노래> 외.
시선집 <그 어둠과 빛의 사랑> <이별하는 길머리엔> <꽃피는 날> <말의 향기> <아름다움을 위하여> <암청의 문신> 외.
시조집 <소멸의 기쁨>. 동시집 <어머니의 기도> 산문집 <살아있다는 것의 기쁨> 외 다수
한국시협상, 월탄문학상, 편운문학상, 민족문학상, 목월문학상, 허난설헌문학상을 수상.
성신여대 교수, 한국시인협회 회장, 안국여성문학인회 회장,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신여대 명예교수.
지은이 : 손석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기자가 되어 언론노동운동을 벌였다.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한겨레 논설위원,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원장, 진보대통합시민회의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한국기자상, 한국언론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코레예바의 눈물》로 이태준문학상을 수상했고 4.3항쟁을 다룬 《파란 구리 반지》를 발표했다.
지은이 : 엄광용
1954년 경기도 여주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한국문학》에 중편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고, 1994년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하며 동화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창작집 『전우치는 살아 있다』와 장편소설 『황제수염』, 『사냥꾼들』, 『꿈의 벽 저쪽』, 『사라진 금오신화』 등이 있다. 동화집으로 『세발자전거를 타는 아이』, 『초롱이가꿈꾸는 나라』, 『철가방을 든 천사』 등과 청소년을 위한 위인전기 『이중섭, 고독한 예술혼』, 『안중근, 일본의 심장을 쏘다』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역사소설 『사라진 금오신화』로 2015년 제11회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