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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1948 / 99쪽 / 139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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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에세이작가총서] 170번째 작품인 송우건 에세이집. 꿈과 희망이 있기에 아름답고, 내일을 알 수 없기에 불안한 청춘 소묘!
몇 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릴 수 없고,
자신 곁의 연인이 진정한 인연인지 알 수 없어
끊임없이 방황하고 모색하던 청춘의 그 시절,
송우건은 시시각각 마음속에 찾아들던 변화를 기록으로 남겼다.
나에게 청춘은 가락의 향연이었다. 거친 에너지가 분출해 내는 용솟음이 잔잔한 물고를 트고, 내면 저 여울목에서 대결하여 합장될 때 대자연의 숭고한 음이 만방에 퍼지고 비로소 평온에 젖어 숨 쉴 수 있었다.
- 프롤로그에서
프롤로그
1장 - 현(絃)
아지랑이
넋두리
관계
이선희는 힘없는 나의 우상
두통
나의 울음소리
무얼, 왜, 무얼
어쭈! 행복으로 가는가?
가을엔…
의미를 부여하는 데 있어서
무지
불합격, 그 이후
나에게 그녀는
생
나는 두 번 쓰러지고 세 번 밟혔다.
자유
2장 - 타(打)
세상에 몰두할 때
3장 - 숨
우-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