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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낸다고 화가 풀릴까? - 어린이를 위한 가치관 동화 10 분노조절

파울 마르 저 | 개암나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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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1162 / 56쪽 / 275g /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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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파울 마르
저자 : 파울 마르
1937년 독일 슈바인푸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데뷔작인 《문신 새긴 강아지》로 단번에 독일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오스트리아 국가상, 그림 형제 상, 독일청소년문학아카데미 대상, 독일정부문?화공로훈장 등을 받았습니다. 착하고 재미있고 유쾌한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주일 내내 토요일》은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기차 할머니》, 《마법에 걸린 주먹밥 통》, 《아기 캥거루와 겁쟁이 토끼》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미리암 코르데즈
독일 함부르크 출신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광고 그래픽과 동화 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그림책을 만드는 일이 가장 행복한 일이고, 세상에서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그녀의 대표작은 픽시 시리즈로 “픽시의 큰 여행 가방”과 “픽시에게 봄이 왔어요”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유아기 첫 그림책으로 그린 “사랑해, 작은 곰아”가 있고, 사운드 북 “봄의 소리” 등을 만들었습니다.\

역자 : 유혜자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30년 가까이 독일어를 우리글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비둘기』,『마법의 설탕 두 조각』,『어쩌면 괜찮은 나이』, 『나는 운동화가 없어도 달릴 수 있습니다』,『좋은 꿈을 꾸고 싶어』등 다양한 장르의 독일책 250여 권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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