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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한 통 사랑의 부메랑

함께하는 아버지들 ( 저 | 프로방스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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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239963 / 336쪽 / 480g / 151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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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따뜻한 사랑, 감동적인 사연들을 통해 가족 행복의 꽃을 활짝 피우다! “외람되게도 저는 지난해 ‘함께하는 아버지들’이 주최한 ‘행복 한 통 편지공모전’의 심사를 주관한 바 있는데 응모작품?들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눈물겨워서 심사기간 내내 감정수습에 무척이나 힘겨웠습니다.” 심사위원장·배우 최불암 ‘가정이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할까?’ “아버지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존재여야 한다. 가족이 행복하려면 아버지가 행복해야 한다!” 마음을 주고받는데 편지만큼 좋... 따뜻한 사랑, 감동적인 사연들을 통해 가족 행복의 꽃을 활짝 피우다! “외람되게도 저는 지난해 ‘함께하는 아버지들’이 주최한 ‘행복 한 통 편지공모전’의 심사를 주관한 바 있는데 응모작품들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눈물겨워서 심사기간 내내 감정수습에 무척이나 힘겨웠습니다.” 심사위원장·배우 최불암 ‘가정이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할까?’ “아버지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존재여야 한다. 가족이 행복하려면 아버지가 행복해야 한다!” 마음을 주고받는데 편지만큼 좋은 수단은 드물다. 자식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 자란다고 했다. 40여 년간 아버지의 영향력을 연구해 온 미국의 심리학자 로스 파크 교수는 아이의 성장발달에 미치는 아버지의 고유한 영향력을 ‘아버지 효과’로 개념화하고, 어린 시절 아버지와의 관계는 이후 자녀의 모든 인간관계의 바탕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LTE 급으로 변해가는 요즈음 아버지들이 자녀들과 소통하고 교육하기란 쉽지 않다. 초등학생들조차 학원 다니느라 바쁜 세상이니 대화는 그만두고라도 만나기도 어렵다. 핸드폰 문자라도 주고받으면 자녀와 잘 지내는 축에 든다. 이러한 현실에서 새삼 잊혀져가는 편지의 가치를 생각하게 된다. 마음을 주고받는 데 편지만큼 좋은 수단은 드물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마찬가지다. 일상 속에서 표현하지 못한 느낌과 생각을 편지로 주고받는다면 아버지의 사랑과 땀이 자녀에게 전해지지 않을까? 2014년 가을 여성가족부 등록 비영리단체인 ‘함께하는 아버지들’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제1회 아버지와 함께하는 행복 한 통 편지공모전’이 열렸다.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과 장병 그리고 300여 명의 재소자의 가슴 절절한 사연이 포함된 총 5036편이 응모했고, 그중에 수작을 모아 도서출판 프로방스에서 한 권의 책으로 역어 냈다. 이 책은 인성을 길러주고, 도의를 세워줄 것이다. 이 책에는 이 시대 아버지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눈물이 있고, 아버지로 인해 기뻐했던 추억이 있으며, 온 가족이 부르는 행복의 합창도 담겨 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보내는 눈물겨운 부정(父情)도 읽는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 모든 사람에게 가족 행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훌륭한 철학서이자 시집이요 수상집이며, 아름다운 음악책이고 그림책이다. 이 책은 인성을 길러주고, 도의를 세우는 데에도 더할 나위가 없다. 국내외적으로 자꾸만 충격적인 사건들이 끊이질 않는 것은 사람들이 사람답지 않아서 생기는 일들이고, 큰 원인은 인성 부족과 도의의 실종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가족 행복도 기본적으로는 아름다운 인성들이 넘칠 때 쉬 꽃피울 수 있다는 점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인성과 도의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물론 이를 가슴 가득히 채워주고도 남음이 있다. 모름지기 가족은 함께 해야 한다. 가족이 해체되고, 가정이 붕괴하는 일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 아버지가 행복하고, 아버지가 바로 서면 된다. 이것이 가족 행복의 첫걸음이다. 이 책을 통해 아버지는 더욱 아버지답고, 자식은 더욱더 자식다운 최상의 가족가치가 세워질 것이다. 머리말 아버지는 더욱 아버지답고, 자식은 더욱 더 자식다운 최상의 가족가치가 구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가정이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할까?’ 저희 ‘함께하는아버지들’은 그 정답을 ‘아버지의 행복’에서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버지를 나무에 비견해 보면 나무의 본줄기이고, 뿌리라고 말할 것입니다. 뿌리나 본줄기가 튼튼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나무라도 잎과 꽃이라는 행복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아버지의 행복이 곧 가족행복을 꽃피우는 기본이라는 정의를 주저 없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를 그저 가족들을 위해 희생만 하는 존재, 모든 가족들을 대신하여 고통을 지고 가는 존재로 만들어서는 진정한 가족 행복은 요원합니다. 아버지는 아릿하고, 눈물겨운 이름이 아니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존재여야 합니다. 지난 해 가을 ‘함께하는아버지들’이 여성가족부 등의 후원을 받아 개최한 ‘제1회 아버지와 함께하는 행복 한 통 편지공모전’의 우수작품을 모아 이렇게 책으로 내게 된 것은 여기에 바로 저희가 온 국민들과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행복의 방향성이 있고, 바람직한 아버지들의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이 시대 아버지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눈물이 있고, 아버지로 인해 기뻐했던 추억이 있으며, 온 가족이 부르는 행복의 합창도 담겨져 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보내는 눈물겨운 부정(父情)도 읽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가족 행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훌륭한 철학서이자 시집이요 수상집이며, 아름다운 음악책이고 그림책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인성을 길러주고, 도의를 세우는 데에도 더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국내외적으로 자꾸만 충격적인 사건들이 끊이질 않는 것은 사람들이 사람답지 않아서 생기는 일들이고, 큰 원인은 인성부족과 도의의 실종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 행복도 기본적으로는 아름다운 인성들이 넘칠 때 쉬 꽃피울 수 있다는 점을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인성과 도의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물론 이를 가슴 가득히 채워주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모름지기 가족은 함께해야 합니다. 가족이 해체되고, 가정이 붕괴되는 일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아버지가 행복하고, 아버지가 바로서면 됩니다. 이것이 가족 행복의 첫걸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버지는 더욱 아버지답고, 자식은 더욱 더 자식다운 최상의 가족가치가 구현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가족 행복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과 그 아버지의 자식이어서 더욱 행복하다는 자녀들에게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년 봄에 함께하는아버지들 추천사 잊혀져가는 편지의 가치를 생각하게 합니다. “끝까지 책임 못져서 미안하다. 아빠처럼 살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정말로 숨막히는 세상이다. 아빠는 몸건강, 정신건강 모두 잃었다.” 2013년 겨울 인천의 50대 기러기아빠가 남긴 유서 내용입니다. 같은 해 겨울 부산에서는 정리해고된 사실을 가족에게 숨기며 폐가에서 지내던 40대 실직가장이, 폐지와 짚으로 불을 피우고 자다가 질식사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지요. 이 정도까지 극단적은 아닐지라도 대한민국의 아버지들은 중압감과 소외감을 달고 삽니다. 하지만 아버지들은 쉽사리 힘들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그저 이사갈 때엔 강아지를 안고 트럭 조수석에 앉아야 버려지는 걸 방지할 수 있다는 둥 삼식이가 어떻다는 둥 쿨한 척 하면서 쓴웃음을 지을 뿐이지요. 한국 아버지들의 자화상이자 현주소입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접수된 50~60대 남성의 이혼 상담 건수가 2012년 365건에서 2013년에는 622건으로 증가했다고 하니, 이제 우리도 아버지들의 고민에 사회적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미 미국, 일본, 영국, 캐나다, 싱가폴 등의 선진국에선 진작부터 아버지의 역할과 가치를 재발견하려고 하는 이른바 ‘아버지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UN에서도 2011년 2월에 발간된 보고서(“Men in Families and Family Policy in a Changing World”)에서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아버지의 역할에 정책결정자들이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네 아버지들의 의기소침은 현재진행형입

저자 소개

  • 저자 : 함께하는 아버지들 (

목차

목차
추천사 _ 정갑윤 국회부의장 | 6 최불암 심사위원장·배우 | 10
01 _아비의 당부
아비의 당부 _ 안상수 | 20
둥지를 떠나 간 파랑새 _ 정재화 | 26
나는 이렇게 임종하고 싶다 _ 백만기 | 30
믿음과 용기 _ 정연호 | 36
새로운 사람과 마음을 맞춰 잘 사는 것 _ 박정규 | 47
아빠의 제안 _ 이성호 | 51
나의 소중항 딸들아 _ 박찬홍 | 55
아빠의 약속 _ 노용근 | 67
딸의 결혼식 꿈 _ 윤 철 | 70
며느리의 꿈 _ 원성용 | 73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한다 _ 박용연 | 82
쌍둥이 손녀를 안겨준 며느리에게 _ 강봉환 | 87
이제는 마음만 받으마 _ 안동식 | 93
지구 최고의 사나이 _ 이종대 | 99
항상 미안하구나 _ 최용호 | 104
아들의 왼손 _ 허근수 | 110
02_철책에 걸린 따뜻한 편지
아버지가 만드신 산을 즐겁게 오르겠습니다 _ 이창재 | 118
따뜻한 봄 _ 황선필 | 123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말 _ 정한솔 | 128
철책에 걸린 따뜻한 편지 _ 공윤성 | 131
아버지는 군인도 아니면서 _ 김기풍 | 138
영원한 스승 _ 조웅민 | 142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_ 김태호 | 151
아버지의 마음은 바닷바람을 타고 온다 _ 강기훈 | 155
03_하늘로 가서 별이 되다
아빠의 유언 _ 모유진 | 160
꼭 하고 싶었던 말 _ 오경호 | 164
삶의 나침반 _ 윤 혁 | 168
아버지, 보고 드립니다 _ 정승필 | 176
하늘로 가서 별이 되다 _ 유수경 | 182
우리 아빠로 와줘서 정말 고마워 _ 김영순 | 188
아빠 천국은 어때요? _ 윤현정 | 191
지금 깨달았습니다 _ 고봉국 | 196
아버지의 등에 새겨진 침묵 _ 이정환 | 203
뒤늦은 후회 _ 이은경 | 206
04_못다 핀 마음속의 카네이션
못다 핀 마음속의 카네이션 _ 정헌재 | 214
손수레는 계속 가야 합니다 _ 박준영 | 218
굳은살이 박인 발바닥 _ 정아람 | 223
귀를 막으신 아버지 _ 박재원 | 225
벌초하던 날 _ 양영욱 | 232
거짓말 _ 주선미 | 238
부족한 아들입니다 _ 이가람 | 241
아버지와 재킷과 운동화 _ 김희윤 | 244
연둣빛 넥타이 _ 추재경 | 250
천사 같은 아버지 _ 석정진 | 257
나의 복사판 아빠 _ 김영현 | 260
아름다운 사랑과 행복을 전합니다 _ 정은혜 | 265
녹슬지 않는 사랑 _ 유요한 | 269
태산 같은 마음 _ 곽창욱 | 273
05_나의 영웅
아버지의 자리 _ 김시영 | 278
아버지는 그냥 아버지인 줄 알았습니다 _ 이진혁 | 285
그 남자가 있다 _ 전영하 | 289
나의 영웅 _ 신재영 | 293
당신은 나의 영원한 첫 문장 _ 박 휘 | 297
아버지의 비타민이 되고 싶어요 _ 김민순 | 301
세상에서 제일 솔직한 답장 _ 김태희 | 306
세상을 살아가도록 한 힘 _ 박은희 | 310
아버지의 흰 머리카락 _ 곽도훈 | 314
아버지의 웃음 _ 이두희 | 318
나의 존재를 일깨워 준 소중한 아빠 _ 하연림 | 327
아버지의 삶을 가슴에 안고 _ 정락민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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