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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간 코끼리

하재경 저 | 보림출판사(주)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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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307127 / 48쪽 20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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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8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 생명 중심의 시각으로 동물 바라보기 이 책은 동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잘못된 시각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람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동물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많... 제8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수상작 - 생명 중심의 시각으로 동물 바라보기 이 책은 동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잘못된 시각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람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동물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욕심과 이기심 때문에 많은 동물들을 이용하고 학대하지만, 그것이 동물들에게는 얼마나 큰 억압이고 불행인지 모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코끼리는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이 만든 철창에 갇혔습니다. 그래서 원래 자신이 살고 있어야 하는 숲에 가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누려야 하는 것이 가장 절실한 꿈이 되는 현실은 모든 생명에게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동물은 우리와 똑같이 세상을 살아가는 생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생명 중심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을 줄 것입니다. - 진정한 행복에 대하여 우리는 행복을 바랄 때 ‘남보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남보다 공부를 잘하고, 능력을 인정받고, 물질적으로 풍요를 누리면 행복한 것일까요? 다른 이의 삶을 무시하면서까지 내가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얻으면 정말 행복할까요? 욕심과 이기심에 언제나 경쟁하는 우리의 지친 영혼은 마치, 코끼리의 상처 받은 영혼과 같습니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나 아닌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진정한 사랑이고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행복과 삶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줄 것입니다. - 차분한 글과 그림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완결성 있는 이야기. 이 책은 불행하게 살아온 코끼리에게 행복을 줍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갑니다. 차분한 이야기와 절제된 한 장면 한 장면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커스와 코끼리라는 아주 익숙한 소재, 코끼리와 요정의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캐릭터 역시 독자들의 공감대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눈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하재경
지은이 하재경은 웹 디자인과 캐릭터 디자인 등의 일을 했으며, 지금은 북 일러스트레이터 및 카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카툰 에세이 , 가 있고, 그린 책으로 자기 계발서 , 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존재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사랑을 담은 지은이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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