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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언어 유전자 지도에서 발견한 신의 존재

프랜시스 S.콜린스 저 | 김영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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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36213 / 32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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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DNA는 신의 설계도이다! 과학과 종교의 갈등은 편견과 선입견에서 비롯되었다! 인류 최초로 31억 개의 유전자 서열을 해독, 우리 몸의 지도를 완성한 세계적 유전학자 프랜시스 콜린스의 화제작! 게놈 지도의 완성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낸 콜린스 박사의 과학과, 신의 존재, 인간 본성에 관한 재미있고, 놀랍고, 설득력 있는 통찰 93년 세계 최초로 시도된 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10년 만인 2003년 인간의 유전자 지도를 완전히 해독한 프랜시스 콜린스의 화제작! 신의 언어》는 과학과 종교의 갈등이 극으로 치... DNA는 신의 설계도이다! 과학과 종교의 갈등은 편견과 선입견에서 비롯되었다! 인류 최초로 31억 개의 유전자 서열을 해독, 우리 몸의 지도를 완성한 세계적 유전학자 프랜시스 콜린스의 화제작! 게놈 지도의 완성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낸 콜린스 박사의 과학과, 신의 존재, 인간 본성에 관한 재미있고, 놀랍고, 설득력 있는 통찰 93년 세계 최초로 시도된 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10년 만인 2003년 인간의 유전자 지도를 완전히 해독한 프랜시스 콜린스의 화제작! 신의 언어》는 과학과 종교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시대, 과학적 세계관과 신앙적 세계관을 냉정하고도 지적으로 정직하게 통합하기 위한 경로를 탐색한다. 그는 진정한 과학자가 어떻게 초월적 신을 믿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과학적 세계관과 종교적 믿음이 서로 모순되지 않게 공존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정치한 구성과 논리로 풀어내고 있다. 무신론자에서 신앙인이 되기까지 자신의 여정에 독자를 이끌고, 현대 과학을 돌아보며 물리, 화학, 생물이 모두 신과 성경에 대한 믿음과 잘 들어맞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여준다. 저자는 우주론, 진화론, 인간 게놈이 함께 이야기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 엄격한 과학자가 되는 것과, 하느님을 믿는 것 사이에 상충되는 요소는 전혀 없다는 해법을 내놓는다. 인류 최초로 31억 개의 유전자 서열을 해독, 우리 몸의 지도를 완성한 세계적 유전학자 프랜시스 콜린스의 화제작! 생명의 암호가 작동하는 완벽하고 정교한 질서 속에서 “인간을 창조할 때 사용한 신의 언어를 발견했다!” 게놈 지도의 완성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낸 콜린스 박사의 과학과, 신의 존재, 인간 본성에 관한 재미있고, 놀랍고, 설득력 있는 통찰 불가지론자에서 무신론자로, 다시 신의 존재를 믿게 된 세계 최고 유전학자가 본 종교는 어떤 모습일까? 프랜시스 S. 콜린스는 세계적 권위를 지닌 유전학자이자 과학자로서, 오랫동안 생명의 암호가 숨겨진 DNA를 연구해왔다. 예일대학에서 생화학을 연구한 후, 미시간대학에서 의학유전학자로 활동하면서 낭포성섬유증, 신경섬유종증, 헌팅턴병과 같은 불치병을 일으키는 유전자 결함을 발견하는 데 기여해왔다. 93년, 세계 6개국 2천 명의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시도된 를 총지휘하여, 10년 만인 2003년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31억 개의 유전자 서열을 모두 밝히는 게놈 지도를 완성했다. 대학 시절에는 열렬한 무신론자였으나, 유전학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달은 후 의학으로 전공을 바꾼 뒤부터 종교적 신념의 진정한 힘을 주목하게 되었다. 최첨단 분야를 연구하는 과학자인 동시에 하느님과 성경을 믿는 독실한 신앙인인 그는 신이 우리 인간을 돌보고 인간의 삶에, 드물게는 기적의 형태로 간여할 수도 있다고 믿는다. 콜린스는 모든 생명체가 공통된 조상에서 내려왔다는 증거를 직접 발견하기도 했지만, 많은 다윈주의 신봉자들이 주장하는 유물론적, 무신론적 세계관을 거부한다. 이 책은 신을 믿으면서 과학을 존중하는 모든 사람을 괴롭히는 딜레마를 해결할 만족스러운 답을 내놓는다. 신에 대한 믿음과 과학에 대한 믿음은 얼마든지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하나의 세계관으로 결합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가 믿는 신은 기도를 들을 수 있는 신이며 우리 영혼을 보살피는 신이다. 그가 발전시킨 생물학은 그런 신과 얼마든지 조화가 가능하다. 콜린스가 보기에 과학은 성경과 대립하지 않는다. 대립은커녕 성경의 토대가 된다. 저자는 여러 해 동안 자신의 견해를 겉으로 드러내지 않은 채, 생명의 암호를 밝히는 유전자를 매진해 왔으며, 이성과 믿음을 한데 섞은 이 역작을 내놓았다. 자신의 개인적 체험을 세세히 소개한 《신의 언어》는 신을 옹호하는 이야기이며 과학을 옹호하는 이야기다. 그는 무신론에서 젊은지구창조론에 이르기까지, 불가지론과 지적설계론을 포함한 과학과 종교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살펴본다. 그는 신앙에 반대하는 과학자들의 주장과, 과학의 진실을 터무니없이 거부하는 종교인의 주장들을 반박한다. 그는 진정한 과학자가 어떻게 초월적 신을 믿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과학적 세계관과 종교적 믿음이 서로 모순되지 않게 공존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정치한 구성과 논리 속에서 보여주고 있다. 무신론자에서 신앙인이 되기까지 자신의 여정에 독자를 이끌고, 현대 과학을 돌아보며 물리, 화학, 생물이 모두 신과 성경에 대한 믿음과 잘 들어맞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여준다. 신이 없다는 과학의 주장은 과연 근거가 있는 것일까? 과학과 종교의 갈등은 서로의 분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또는 이해할 마음조차 없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신앙에 회의를 품는 비종교인들에게 잘못된 ‘사람’을 보지 말고 참된 ‘하느님’을 보라고 말한다. 그는 종교로 인해 저질러진 해악을 설명하는 데 물이 담긴 녹슨 그릇의 비유를 든다. 또한 인간의 이성을 강조하는 과학에 거부감을 느끼는 종교인들에게는 과학을 하느님에 대한 ‘도전’으로 보지 말고 하느님의 놀라운 창조력을 보여주는 ‘증거’로 보라고 말한다. 저자는 예일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던 때만 해도 과학자라면 무신론자여야 한다고 믿었지만, 인간의 유전자를 연구하면서, 생명의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보게 될수록 자연의 법칙은 과학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 그 비밀이 수학, 물리, 화학, 생물학을 동원해도 풀리지 않아서가 아닌, 오히려 과학적 법칙에 따라 극도로 정교하고 완벽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이를 설명하려면 ‘자연스럽다’거나 ‘우연’이라는 말로는 턱없이 부족함을 깨달았다. 과학자들이 독실한 신앙인이 되는 경우도 대개 이 때문이며 반대로,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기에 더욱 신을 믿지 않기도 한다. 저자는 과학계에서 이제까지 발견한, 그리고 유전자 연구를 통해 직접 알아낸 사실들을 열거하며, 독자들에게 과학과 신의 공존 가능성에 대해 한번 고민해 볼 것을 권한다. 가령 인간은 탁월한 지적 능력으로 우주의 대폭발을 알아냈지만, 그것에 얽힌 신비를 풀다보면 단순히 ‘거듭된 우연’으로만 해석하기에는 고개가 설레설레 흔들어지는 구석이 한둘이 아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도 우주의 대폭발에서 ‘종교적 암시’를 읽었고 ‘초자연적 존재’를 상상했다. 생명체의 미세한 유전자를 연구해도 마찬가지이다. 인간의 유전자 지도를 구성하는 31억 개의 글자 중 한 글자의 위치가 바뀌거나, 한 글자만 틀려도, 치명적인 불치병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은, 병에 걸리지 않는 정상인의 유전자 지도가 얼마나 완벽하고 정교하게 움직이는 체계인지를 보여준다. 인간의 유전자 지도는 “하느님이 생명을 창조할 때 사용한 DNA 언어”를 해독하는 일이며, 자연선택이나 적자생존으로 설명되는 다윈의 진화론은 신의 놀라운 설계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리고 여기에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한 가지가 더 있다. 인간의 마음속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도덕법’이다. 저자에게 도덕법은 하느님의 존재를 확신케 하는 결정적 증거가 된다. 오스카 쉰들러와 테레사 수녀는 이러한 도덕법을 삶속에서 실천한 인물들로 그들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이타적 사랑을 몸소 보여주었다. 이것은 진화론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지구상의 생물 중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행위이다. 과학과 종교의 조화로운 공존이 과연 가능할까? 이 책은 “현대 과학에 대한 이해가 신에 대한 믿음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것은 저자가 의 책임을 맡은 후 10년간 수많은 갈등을 극

저자 소개

  • 저자 : 프랜시스 S.콜린스
1950년 출생. 70년 버지니아대 화학과 졸업. 74년 예일대 물리화학 박사. 77년 노스캐롤라이나대 의학박사. 84년 미시간대 교수. 93년 미 국립인간게놈연구소(NHGRI) 소장, 최근 美국립보건원장에 선임, ABC 25년간 세계에 영향을 끼친 인물 4위로 선정됨.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사람들은 왜 마지막 순간에 차선을 바꾸는가
머리말
1장 과학과 신앙의 간극
1. 무신론에서 믿음을 갖기까지
불가지론에서 무신론으로 | 인간이기에 갖는 도덕법 | 과학자가
신앙을 갖는다는 것
2. 세계관 전쟁 한가운데
신은 단지 욕구 충족을 위해 만들어진 희망사항이 아닌가? | 종
교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그 모든 해악은 어찌하려는가? | 자애로
운 신이 왜 세상의 고통을 내버려둘까? | 이성적인 사람이 어떻
게 기적을 믿을 수 있는가?
2장 인간 존재에 관한 심오한 질문들
3. 우주의 기원
대폭발, 우주의 시작 | 대폭발 전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 우
주먼지로 만들어진 인간 |‘인류 지향적 원칙’의 경이로움 | 과학
과 믿음 사이의 조화
4. 미생물, 그리고 인간
지구 생명체의 기원을 찾아 | 유기체 간의 유연관계를 보여주는
화석 | 진화는 지금도 계속된다 | DNA를 향한 경외감
5. 신의 설계도 해독하기
유전질환 연구를 시작하다 | 중대한 프로젝트 앞에서 | 게놈을 처
음 해독했을 때의 희열 | 의학도 진화론을 피할 수 없다 | 결국
인류 진화의 의미는? | 진화, 이론인가 사실인가?
3장 과학에 대한 믿음, 신에 대한 믿음
6. 창세기, 갈릴레오, 그리고 다윈
창세기가 말하고자 하는 것 | 갈릴레오에게 배우는 교훈
7. 첫 번째 선택, 무신론과 불가지론
무신론을 말하다 | 불가지론을 말하다
8. 두 번째 선택, 창조론
절반의 선택 ‘젊은지구창조론’| 신은 위대한 사기꾼인가?
9. 세 번째 선택, 지적설계론
지적설계론이 대체 무엇이기에 | 지적설계론에 대한 과학적 반론
| 지적설계론에 대한 신학적 반론
10. 네 번째 선택, 바이오로고스
‘유신론적 진화’란 무엇인가? | 그렇다면 아담과 이브의 존재는?
11. 진리를 찾는 사람들
신의 존재에 대한 개인적 심증 | 자연 앞에, 그리고 신 앞에 무릎
꿇다 | 종교인을 향한 간곡한 부탁 | 과학자들을 향한 간곡한 부탁
부록
생명윤리학, 과학과 의학의 도덕적 실천
의학유전학 | 개인 맞춤형 의학 | 도덕법을 기반으로 하는 생명윤리 |
포유동물이 최초로 복제되던 날 | 체세포핵치환, 윤리와 이익 사이에
서 | 의학을 넘어서 | 인간 개선 | 결론
저자와의 인터뷰
옮긴이의 말
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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