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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기욤 아폴리네르 시집

기욤 아폴리네르 저 | 열린책들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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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11205 / 35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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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기욤 아폴리네르
20세기 초 유럽, 인간의 상상력과 창조적 본능이 이른바 '황금시대'를 전망하던 시기에 그 최전방에서 시와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선도한 시인이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난 아폴리네르는 폴란드인 어머니와 정체불?명의 아버지 사이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줄곧 이방인의 처지로 문필활동을 했지만, 오늘날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칭송받고 있다. 그 배경에는 '미라보 다리'처럼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시의 걸출한 서정성이 우선 자리함을 부인할 수 없다. 나아가 《알코올》(1913)과 《칼리그람》(1918)이라는 독보적인 시집 출간, 입체파와 초현실주의의 대담한 모험정신에 영감을 불어넣은 점까지, 길지 않은 한평생 그가 펼쳐 보인 창조자로서의 스펙트럼은 당대를 빛냄은 물론 미래를 열었다는 평가가 아깝지 않을 만큼 화려하다.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면서 아픔과 상처, 욕망과 희열, 그 모든 빛과 그림자를 하나하나 \"기념하듯\" 시를 써내려갔다고 고백한 사내. 진정 언어의 승리를 자신했다는 점에서, 아폴리네르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시가 될 수 있는 '진짜 시인 (un vrai po?te)'이었다.

목차

목차
역자 해설 : 어디에나 있는 시, 끝나지 않는 시
변두리
미라보 다리
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
- 어느 해 사순절에 부른 새벽찬가
- 콘스탄티노플의 술판에게 보내는
- 코사크 자포로그들의 답장
- 일곱 자루의 칼
콜히쿰
궁전
가수
저녁 어스름
아니
죽은자들의 집
클로틸드
행렬
마리지빌
나그네 마리 흰 눈 공주
앙드레 살몽의 결혼식에서 읊은 시
고별
살로메
문
메를랭과 노파
곡마단
도둑
밤바람
륄 드 팔트냉
집시여인
은둔고행자
가을
랜더로드의 이민
로즈몽드
잉걸불
라인 강 시편
- 라인강의 밤
- 오월
- 유대교회당
- 종소리
- 로렐라이
- 신더하네스
- 가을의 라인란트
- 전나무들
- 아낙네들
기별어느 날 밤
아씨
약혼 시절
달빛
1909
상테 감옥에서
병든 가을
호텔
사냥의 뿔나팔
포도월
주석
참고 문헌
한글, 로마자 대조표
역자의 말
기욤 아폴리네르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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