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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빙글빙글

브라이언카라스 저 | 비룡소(민음사)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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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52196 / 32쪽 265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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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낮과 밤은 왜 생길까?”,“계절은 왜 바뀔까?” - 쉽고 재미있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 이야기 -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 작가 브라이언 카라스가 쓰고 그린 과학 그림동화 『지구가 빙글빙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지구가 빙글빙글』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와 계절이 바뀌는 원리, 중력 등 지구에 대한 과학적 사실들을 시적인 글과 따뜻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냈다. 이상희 시인의 리듬 있는 번역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우리가 지구 위에서 회전목마를 탄 것처럼 빙글빙글... “낮과 밤은 왜 생길까?”,“계절은 왜 바뀔까?” - 쉽고 재미있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 이야기 -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 작가 브라이언 카라스가 쓰고 그린 과학 그림동화 『지구가 빙글빙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지구가 빙글빙글』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와 계절이 바뀌는 원리, 중력 등 지구에 대한 과학적 사실들을 시적인 글과 따뜻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쉽게 풀어냈다. 이상희 시인의 리듬 있는 번역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이 책은 우리가 지구 위에서 회전목마를 탄 것처럼 빙글빙글 돌며 길고 긴 우주여행을 한다는 비유를 통해 자전과 공전이라는 생소한 과학 용어를 친근하게 알려 준다. 또 그로 인해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따뜻한 어조로 이야기 ▣ 지구의 수수께끼를 풀러 떠나는 우주여행 낮과 밤은 왜 생길까? 계절은 왜 바뀔까? 바로 지구가 기울어져 빙글빙글 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까? 우주와 지구 과학은 그 범위도 광대하여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 줘야 할지 어른들도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은 우리가 지구 위에서 회전목마를 탄 것처럼 빙글빙글 돌며 ‘자전’하고, ‘공전’이라는 길고 긴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통해 무겁고 딱딱한 개념을 부드럽게 풀어간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자연스럽게 낮과 밤이 생기는 현상으로 연결된다. 지구는 스스로 빙글빙글 돌며 태양과 마주할 때 낮이 되고, 태양과 멀어지면 밤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가 태양 궤도를 따라 여행하다가 처음 출발했던 자리로 돌아오면 우리는 나이를 한 살 더 먹게 된다. 이를 통해 열두 달이 지나 일 년이 된다는 날짜의 개념을 알게 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되풀이되는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쯤 되면 빙글빙글 도는 지구에서 어떻게 우리가 가만히 서 있을 수 있는 걸까? 하고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중력이라는 힘이 우리를 지구에 붙잡아 두기 때문에 우리가 지구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해 준다. 부록에서는 앞에서 설명한 개념들을 다시 한 번 간략하게 정리하고, 적도와 북반구, 남반구, 자전축, 북극, 남극 등 지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용어를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에 대한 기초적인 과학적 사실들을 배움으로써 사고의 범위를 넓히고 상상력의 기반을 다져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관찰하며 호기심을 키울 수 있고, 함께 이야기해 봄으로써 더 깊고 탄탄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과학책 딱딱한 과학 이야기를 큼지막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아이들은 귀여운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 하고, 지구에서 떨어져 거대한 지구의 운동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되기도 한다. 시야를 좁히고 또 넓히기도 하며 이제껏 몰랐던 지구의 운동과 낮과 밤, 사계절이라는 자연 현상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널찍한 그림 속에서 지구를 타고 광활한 우주 속을 날아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브라이언카라스
저자 브라이언 카라스 G. Brian Karas
1957년 미국 코네티컷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뉴욕에 살고 있다. 1983년부터 지금까지 오십 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1997년에는 카우보이와 악어의 이야기를 담?은 『호숫가의 집 Home on the Bayou』으로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받았다. 풍부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세부 묘사들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내 이름은 대서양』이 있고, 그림 책으로 『아침 햇살이 담긴 팬케이크』, 『이가 빠지면 지붕 위로 던져요』, 『세상을 만든 거미 The Spider Who Created the World』 등이 있다.

역자 이상희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시를 쓰면서 그림책 글을 쓰고 외국 그림책 글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시집 『잘 가라 내 청춘』, 『벼락무늬』를 냈고, 그림책『외딴 집의 꿩 손님』,『내 친구 청둥오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등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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