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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정창훈 저 | 웅진주니어(웅진)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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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42708 / 30쪽 25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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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구 밖 새로운 세상을 찾아서 과연 사람이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을까요?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사람도 공장도 많아지고 있어요. 진진, 홍수 등 자연재해도 점점 많이 일어나고 있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 말고 다른 곳에서 살아야 할지도 몰라요. 지구 밖 어딘가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있을까요? 지구는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곳이에요! 태양과 알맞은 곳에 떨어져 있는 지구는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곳입니다. 너무 춥지도 않고, 너무 덥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화산과 자연... 지구 밖 새로운 세상을 찾아서 과연 사람이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을까요?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사람도 공장도 많아지고 있어요. 진진, 홍수 등 자연재해도 점점 많이 일어나고 있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지구 말고 다른 곳에서 살아야 할지도 몰라요. 지구 밖 어딘가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있을까요? 지구는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곳이에요! 태양과 알맞은 곳에 떨어져 있는 지구는 생명체가 살기 딱 좋은 곳입니다. 너무 춥지도 않고, 너무 덥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화산과 자연재해로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구를 버리고 새로운 터전을 찾아보아야 할까요? 태양 주변에는 지구 말고도 행성이 일곱 개나 더 있습니다. 비록 행성은 아닐지라도 수많은 천체가 태양 주위에 있습니다. 별들이 모여 있는 은하만 해도 우주에 1700억 개라고 하니 이중에 사람이 살만한 행성이 하나쯤 있지 않을까요? 는 이런 의문에서 출발한 그림책입니다. 이 의문은 우주를 탐색하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태양계 행성들과 위성들을 살펴봅니다. 태양계 행성과 위성들로 떠나는 우주여행 박사님과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우리가 살만한 곳을 찾아 떠납니다. 수성은 너무 추워서 안 되고, 금성은 500도 정도나 되는 아주 뜨거운 곳이고, 화성은 먼지 폭풍이 불어 살기 어렵습니다. 목성에는 지구보다 훨씬 더 큰 태풍이 불고, 아름답게 보이는 토성의 고리는 총알보다도 더 빠르게 날아다니는 자동차만 한 암석 덩어리였습니다. 천왕성과 해왕성은 태양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기체도 꽁꽁 얼 정도로 추운 곳이었습니다. 우주여행을 통해 태양계 행성과 위성들의 특징을 알아갑니다. 다른 행성과 위성은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뿐입니다. 아직은 사람이 살 수 있는 행성은 오로지 지구밖에 없습니다. 해왕성 너머 천체보다 더 먼 우주 공간에는 태양과 같은 별이 아주아주 많으니까, 어딘가에는 지구 같은 별이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 가운데 누군가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새로운 행성을 찾을 꿈을 꿀 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펼쳐 주는 그림 이 그림책은 사람이 살 수 있는 태양계의 행성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지금까지 나온 태양계 가족을 다룬 수많은 책은 우주에서 찍은 사진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이 책은 독자들의 상상을 자극할 수 있는 우주의 그림들이 펼쳐집니다. 눈앞으로 휙 다가오는 듯한 행성과 위성의 그림은 실제로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는 듯한 환상적인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우리가 그 행성에 살 수 없는 이유를 강렬한 이미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행성에 살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거야’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상상 속 표현들이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식과 함께 위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는 한편의 감동적인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연출하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창훈
저자 정창훈은 서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 , 등 과학 잡지계에서 20년 동안이나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수많은 과학책을 집필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과학적인 사실들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과학의 원리 한 가지만이라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더 재미있게 알려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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