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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방 해변의 길손 : 1988년도 제12회 이상문학상작품집

임철우.한승원외 저 | 문학사상사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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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126609 / 499쪽 / 699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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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철우.한승원외
저자 : 임철우
1954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서울신문』으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아버지의 땅』 『그리운 남쪽』 『달빛 밟기』 『황천기담』 『연대기, 괴물』, 장편소설 『붉은 산, 흰 새』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봄날』 『백년여관』 『이별하는 골짜기』 등이 있다.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대산문학상> <요산문학상> <단재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한승원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목선」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고향인 전남 장흥의 율산마을에서 바다를 시원始原으로 한 작품들을 꾸준히 써오고 있는 작가는 현대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한국불교문학상, 미국 기리야마 환태평양 도서상, 김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소설집 『앞산도 첩첩하고』 『안개바다』 『미망하는 새』 『폐촌』 『포구의 달』 『내 고향 남쪽바다』 『새터말 사람들』 『해변의 길손』 『희망 사진관』, 장편소설 『아제아제 바라아제』 『우리들의 돌탑』 『해일』 『시인의 잠』 『동학제』 『까마』 『아버지를 위하여』 『연꽃바다』 『해산 가는 길』 『꿈』 『사랑』 『화사』 『멍텅구리배』 『초의』 『흑산도 하늘길』 『원효』 『추사』 『다산』 『보리 닷 되』 『피플 붓다』 『항항포포』 『겨울잠, 봄꿈』 『사랑아, 피를 토하라』 『사람의 맨발』 『물에 잠긴 아버지』 『달개비꽃 엄마』 『도깨비와 춤을』 『신화의 늪』, 시집 『열애일기』 『달 긷는 집』 『꽃에 씌어 산다』, 산문집 『꽃을 꺾어 집으로 돌아오다』 등이 있다.

저자 : 문순태
1941. 3. 15. 전라남도 담양 출생. 광주고등학교, 조선대 문학부 및 숭실대 대학원 졸업.
1965. 『현대문학』에 「천재들」로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
1974. 『한국문학』에 백제 유민의 한을 그린 단편 「백제의 미소」가 당선되면서 소설가로 등단.

저자 : 유재용
1936년 6월 6일 강원도 금화에서 태어났습니다. 196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키다리 풍선]이 당선되었고, 1968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상지대商地帶]로 추천받아 소설가로 등단했습니다. 이후 소설과 동화 창작에 전념하면서 문학의 해 조직위원회 위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2009년 12월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작품 대부분이 진지한 주제 의식을 바탕으로 안정감과 균형감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자 : 이승우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식에 대하여』 『미궁에 대한 추측』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오래된 일기』 『신중한 사람』 『모르는 사람들』 『사랑이 한 일』,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생의 이면』 『그곳이 어디든』 『식물들의 사생활』 『지상의 노래』 『사랑의 생애』 『캉탕』 등을 냈다.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서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다수의 작품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로 번역되었다.

저자 : 전상국
194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고,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동행」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바람난 마을』 『하늘 아래 그 자리』 『아베의 가족』 『우상의 눈물』 『우리들의 날개』 『외등』 『형벌의 집』 『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 『사이코』 『온 생애의 한순간』 『남이섬』과 장편소설 『늪에서는 바람이』 『불타는 산』 『길』 『유정의 사랑』 등이 있다.
그 밖의 저서로, 『김유정』 『당신도 소설을 쓸 수 있다(소설창작강좌)』 『우리가 보는 마지막 풍경』 『물은 스스로 길을 낸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춘천山 이야기』 『춘천 사는 이야기』 『작가의 뜰』 등과 콩트집 『식인의 나라』 『장난 전화 거는 남자를 골려준 남자』 『우리 시대의 온달』 등이 있다.

저자 : 최일남
1932년 전북 전주시 다가동에서 출생했다. 전주사범학교를 거쳐 1952년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다. 1953년 <문예>에 <쑥 이야기>, 1956년 <현대문학>에 <파양>이 추천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그 후 <현대문학>에 <진달래>(1957) 등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갔지만, 그리 활발하지는 않았다. 특히<경향신문>에 입사한 1962년 이후로는 거의 작품 활동이 끊어지다시피 하다가, 1966년부터 간간이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고,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활발하게 작품을 발표한다. 1975년에는 ‘월탄문학상’을 수상했고, 1979년에는 ‘소설문학상’을, 1981년에는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당선작
임철우 - 붉은 방
한승원 - 해변의 길손

추천 우수작
전상국 - 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
문순태 - 꿈꾸는 시계
최수철 - 혼잣말
이승우 - 고산지대

수상작가 우수작
최일남 - 때까치
유재용 - 달빛과 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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