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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10950 / 26쪽 302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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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 남자 아이가 숲에 놀러 왔다가 자기도 모르게 오렌지 하나를 떨어뜨리고 간다. 숲 속 요정은 이걸 보고 해의 알로 생각한다. 신기한 걸 발견했다는 기쁨에 숲 속 동물들과 요정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하지만 먼 나라로 여행을 두루두루 다녔던 푸른머리되새는 그것이 새의 알이 아니라 오렌지라는 과일이라고 말한다. 조용하기만 한 숲 속에, 새로운 물체가 등장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귀엽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오렌지를 해와 연관시켜 생각한 작가의 기발함이 재치 있고 재미나게 엮어졌다. 숲과 요정, 봄의 발랄함이 긴 겨울의 무거움... 한 남자 아이가 숲에 놀러 왔다가 자기도 모르게 오렌지 하나를 떨어뜨리고 간다. 숲 속 요정은 이걸 보고 해의 알로 생각한다. 신기한 걸 발견했다는 기쁨에 숲 속 동물들과 요정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하지만 먼 나라로 여행을 두루두루 다녔던 푸른머리되새는 그것이 새의 알이 아니라 오렌지라는 과일이라고 말한다. 조용하기만 한 숲 속에, 새로운 물체가 등장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귀엽고 따뜻하게 그려냈다. 오렌지를 해와 연관시켜 생각한 작가의 기발함이 재치 있고 재미나게 엮어졌다. 숲과 요정, 봄의 발랄함이 긴 겨울의 무거움을 산뜻하게 떨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