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6451028 / 120쪽 188 x 25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박소연
-
안나 밀버른
- 11,700
- 15,120
- 20,700
- 15,7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낯선 섬에서 만난 도마뱀에게 뜨개질을 가르치면서 친구가 되는 아이 [그 도마뱀 친구가 뜨개질을 하게 된 사연], 자유를 찾아 바다를 떠돌다가 뜨개질을 배운 도마뱀의 친구가 되는 모자 (`바다에 떨어?진 모자`), 작다고 놀림만 받다가 자신의 조상이 큰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용감한 도마뱀 소이소이(`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를 찾아서`), 느려 터진 거북이와 성미 급한 토끼 두 친구의 하루(`거북이 아줌마와 토끼 아줌마`), 동물을 의인화시켜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낸 역할극 대본 형식의 이야... 낯선 섬에서 만난 도마뱀에게 뜨개질을 가르치면서 친구가 되는 아이 [그 도마뱀 친구가 뜨개질을 하게 된 사연], 자유를 찾아 바다를 떠돌다가 뜨개질을 배운 도마뱀의 친구가 되는 모자 (`바다에 떨어진 모자`), 작다고 놀림만 받다가 자신의 조상이 큰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용감한 도마뱀 소이소이(`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를 찾아서`), 느려 터진 거북이와 성미 급한 토끼 두 친구의 하루(`거북이 아줌마와 토끼 아줌마`), 동물을 의인화시켜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낸 역할극 대본 형식의 이야기(`구불구불 뱀과 깡총깡총 토끼, 그리고 떡갈나무`), 책을 읽다 알게 된 동물들이 모조리 집으로 찾아와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 등 6편의 이야기가 마치 만화영화처럼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기존 동화의 문법을 과감히 벗어나 약간은 과장된 듯한 만화적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한 작품들로, `영상세대`인 요즘 아이들의 감수성을 한껏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 동화집 \"그 도마뱀 친구가 뜨개질을 하게 된 사연\"은 저학년 어린이들에 딱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문체 또한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다정하고 리듬감이 있어 저절로 책 속으로 이끌리게 되며, 편안하게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며 읽다 보면 눈앞에 환하게 이미지들이 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각 단편마다 각기 다른 기법으로 그림을 그린 화가 강을순씨의 일러스트레이션 또한 이 책의 돋보이는 요소이다. 채인선 동화의 경쾌한 분위기에 걸맞게 화려하고 밝은 색조와 사랑스런 캐릭터를 창조해내 그림을 보는 즐거움 또한 크다. 채인선은 1997년 창작과비평사에서 주관한 제1회 `좋은 어린이 책` 원고공모에서 \"전봇대 아저씨\"로 대상을 받으면서 90년대 동화문학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목차 1. 그 도마뱀 친구가 뜨개질을 하게 된 사연 2. 바다에 떨어진 모자 3.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를 찾아서 4. 거북이 아줌마와 토끼 아줌마 5. 구불구불 뱀과 깡총깡총 토끼 그리고 떡갈나무 6.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