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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개미 100마리가 발발발

엘리노어핀체스 저 | **보물창고 | 200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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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794345 / 30쪽 / 363g / 234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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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니, 개미와 함께하는 수학 공부라니! -개미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종 길가에 쪼그려 앉아 꼬물꼬물 줄지어 기어가는 개미들을 보며, ‘무얼 하러 가기에 저렇게 바삐 움직일?까?’ 궁금해하며 한참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곤 한다. 개미는 골목길이나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곤충으로,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정겨운 존재이다. -이렇게 앙증맞은 개미들을 구경하는 것 말고,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아니, 개미와 함께하는 수학 공부라니! -개미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종 길가에 쪼그려 앉아 꼬물꼬물 줄지어 기어가는 개미들을 보며, ‘무얼 하러 가기에 저렇게 바삐 움직일까?’ 궁금해하며 한참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곤 한다. 개미는 골목길이나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곤충으로,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정겨운 존재이다. -이렇게 앙증맞은 개미들을 구경하는 것 말고,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바로 그 어렵고 재미 없어 보이는 수학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다. 아니, 개미와 함께하는 수학 공부라니! 그렇다면, 개미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우며, 또한 무척이나 쓸모 있는 곤충이 아닐 수 없다. -자, 이제 개미와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시작해 볼까? ▶주요 내용 개미 100마리가 맛있는 간식거리들이 있는 목표 지점을 향해 신나는 소풍길을 떠난다. 야호, 야호호! 한 마리씩 줄을 맞춰 즐겁게 간다. 그런데 배가 너무 고파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가고 싶다. 때마침, 가장 어리지만 재치 있는 꼬마 개미가 아이디어를 낸다. 그래, 100마리가 길게 한 줄로 가는 대신 두 줄로 가는 거다! 그렇다면, 한 줄에 몇 마리씩 서야 할까? 맞다, 50마리씩 줄을 서야 한다. 그런데 두 줄로 가도 느리다. 네 줄로 가면 어떨까? 그렇다. 25마리씩 네 줄로 가면 더 빨리 갈 수 있다. 그런데 이 방법도 배가 몹시 고픈 개미들에게는 성에 차지 않는다. 그래서 20마리씩 다섯 줄로 간다. 그래도 너무 느리다. 이러한 개미들을 신기한 듯 구경하던 다람쥐, 토끼, 참새, 그리고 느림보 달팽이와 거북이까지, 벌써 음식이 있는 데까지 가서 맛있는 샌드위치, 오이, 포도, 햄버거, 치즈 크래커를 하나씩 들고 내려오고 있다. 어떻게 하면 더 빨리 갈 수 있을까? 서두르지 않으면 음식이 남아나지 않겠다. 영리한 꼬마 개미가 마침내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낸다. 그래 그래, 10마리씩 10줄로 가면 된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드디어 음식이 있는 곳에 도착한, 몹시 배고픈 개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줄을 맞추느라 시간을 꽤 많이 썼는데, 과연 맛있는 음식들은 아직 남아 있을까? ▶수학은 유쾌한 상상력의 영역 -‘옮긴이의 말’ 예나 지금이나 우리 머릿속엔 수학 공부에 대한 강박관념이 늘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학은 단지 힘겨운 학습의 대상이며 재미 없는 과제일 뿐, 유연한 사고나 유쾌한 상상력의 영역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미처 못 하지요. 이 그림책은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등과 더불어 미국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수학 그림책 중 하나입니다. 배고픈 개미 100마리가 소풍을 가는 동안 벌이는 유쾌한 소동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의 즐거움을 처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곤충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길을 가다 쪼그려 앉아 개미를 구경해 본 적이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의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엘리노어핀체스
▶지은이 엘리노어 핀체스
미국의 그림책 작가로 첫 손녀가 태어난 뒤부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주로 수학 개념을 어린이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고 있는 수학 그림책 『배고픈 개미 100마리가 발발발』을 비롯하여 『나머지 하나 꽁당이』, 『자벌레와 2분의 1』 등을 펴냈다.
▶그린이 보니 맥케인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어린이 잡지에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다. 판화 기법으로 그린 그림책 『배고픈 개미 100마리가 발발발』과 『나머지 하나 꽁당이』 등을 작가 엘리노어 핀체스와 함께 펴냈다.
▶옮긴이 신형건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지구별에 온 손님』, 『와일드 보이』, 『옷』,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 『초코 엄마 좀 찾아 주세요!』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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