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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4 - 범우 한국 문예 신서 72

정비석 저 | 범우사 | 200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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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8042377 / 296쪽 / 413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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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소설 《초한지》는 손자병법과 함께 경영학의 지침이요, 처세학의 교과서다! 작가는 이 책을 일컬어 손자병법과 함께 국가 경륜의 본체를 설파한 치정학治政學의 보감이요, 기업 성패의 비책을 서술한 경영학의 지침이요, 인생 이합의 기미를 명시한 처세학의 교과서라고 말한다. 많은 독자들이 이 소설을 흥미롭게 읽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용을 다채롭게 구성하여 꾸며 나갔다. 문장 자체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써 나가느라 작가 나름대로의 많은 노력이 스며 있음을 행간마다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비석
저자 : 정비석 (鄭飛石, 1911∼1991)
소설가. 평안북도 의주義州 출생. 본명은 정서죽鄭瑞竹. 1932년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습작생활을 하였다.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한 데 이어 1937년 《성황당城隍堂》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1940년대에는 신문기자로 근무하였으나, 1954년 《자유부인》을 발표한 이후 전업작가로서 소설 창작에만 주력하였다. 문학성보다는 대중성에 우선 순위를 둔다는 가치관으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1970년대 말부터는 《명기열전》, 《민비》, 《이조 여인사화》 등의 역사소설과, 중국 고전을 바탕으로 한 《소설 손자병법》, 《소설 초한지》 등을 잇달아 발표하여 일생 동안 40여 편의 장편과 수많은 단편들을 남겼다.

목차

사마공을 생포하다 ... 11
진평의 귀순 ... 23
의제의 발상 ... 34
...
살아 온 태공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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