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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61113 / 144쪽 / 187g /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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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제1부
피의 변론
F.W. Nietzsche
그림은 언어나 시였다
이상의 집
기억이 너무 멀다
꽃을 지나는 시간
길이 벗겨진다
말 그대로
볶음 자서전
끝
꿈 하나 엔딩으로
노란 프리지아 한 다발 주세요
왼쪽의 감정
유리벽에 갇힌 아가미
일어나는 길, 물집이 터진다
제2부
봄
숲속에 숨은 모닝 꽃
꽃의 그늘이 붉다
겨울비
길은 눈물이다
그리움이 펄펄
물을 새기다
봄 굿
아득하다
사랑
저녁놀 아래
제3부
쓰레기통에는 부고장이 있다
샤갈을 좋아하지
커피 꼰빠나
세모
거리마다 부뚜막이다
그대로, 그렇게
궤적
낡은 풍경
기울다 기우는
달을 부른다
촌발스럽게
민들레
아무렇지도 않다
붉은 제목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은 저녁상
제4부
반 고흐
거미가 사는 집
별이고 싶다
꿈
봄 안부
폐선-피안이다
사막 어디쯤
소리의 뒤편
詩의 팩토리
후박나무 아래
어느 이름 하나
명자야, 명자야
제5부
가지 않는 길
밥상
딸꾹질
독주곡
杳然
이방인에 의한 이방인을 위한
꼬리가 없다
개사이다
일반적인 관심은 사양할게
엉키는 스텝
동굴 속으로
시작산문 : 詩는 내 속에 잠재된 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