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

신 상 언 저 | 낮은울타리 | 2016년 12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110333 / 184쪽 / 258g / 223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4,400
  • 10,800
  • 21,600

저자 소개

  • 저자 : 신 상 언
신상언
그는 ‘기독교 문화사역’이란 인식이 거의 없던 시절 낮은울타리를 창립, 개혁주의 입장에서 문화사역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했다. 욕망의 문화를 말씀으로 통찰하고 분별해야 함은 물론, 생명의 문화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가이드와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그 영향력이 엄청나게 커질 즈음 재정과 사람의 어려움으로 인해 극심한 시련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 고통의 끝은 문화보다 회복이 먼저라는 통찰력이었다.
대학 시절 만난 CCC에서 선교사로 헌신한 그는 하와이 코나 열방 대학에서 두 번의 DTS, 밴쿠버에서의 FMS 통해 “진정한 사랑에 목말라 중독의 벽을 쌓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N세대Next Generation를 살리라”는 말씀을 듣고 귀국, 기존의 문화사역에 “흠스HMMS” Home Mission Ministry School by Encounter와 틴즈 흠스라는 회복사역을 새로 시작한다. 그리하여 낮은울타리 3기 사역은 생명의 복음을 중심으로 <회복사역에서 문화교육까지>라는 전인적 사역으로 확대되고 체계화된 것이다. 그는 건강한 자녀 양육을 위해 교사형 부모에서 간호사형 부모로의 전환, 진정한 회복이란 오직 지성소에 들어가 직면을 해야만 부정적 성격이 신의 성품으로 바뀌는 데 있음을 이 책에서 소상히 밝히고 있다.
서울 영동교회 파송 선교사. 현재 낮은울타리와 국제 흠스HMMS사역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직면>,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 <행복한 문화사역>, <상처야 잘 가>, <축복의 샤워>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