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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 바샤

안톤 소야, 세르게이 가브릴로프 저 | 허은 역 | 써네스트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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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631662 / 1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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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로봇이 우리의 삶에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가족에게 공기로 합성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거나 스파이 할아버지의 오랜 꿈인 손자와 동물원가기 꿈을 이루어 주는 로봇이 있다면 좋을까? 지루한 생물 수업 시간에 4D 홀로그램으로 수업을 해서 아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동물들을 위한 치료소를 만드는 로봇이 있다면 어떨까? 착하고 올바른 행동만을 하려고 노력하는 인공지능 로봇 바샤는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는 이상적이고 배려심 많고 세심하며 매우 똑똑한 슈퍼 로봇이다. 이 책은 어느 날 갑자기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 곁에 오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하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인공지능 로봇이기에 가능한 많은 일들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내용과 구성 어느 날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던 이반이 로봇 바샤를 데리고 들어온다. 이반의 아내 마리야는 처음엔 그저 고장난 장난감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음을 알게 된다. 로봇이 말을 하고 움직인다. 아이를 갖기를 원했지만 갖지 못했던 이반과 마리야 부부는 로봇 바샤를 아이처럼 키우기로 한다. 다음날 학교에 간 바샤는 단 하루만에 1학년에서 11학년까지 전과정을 마친다. 놀란 교장 선생님은 바샤에게 학교의 선생님으로 일하기를 제안한다. 그리고 바샤는 학교 선생님으로 일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집에는 여전히 1학년생 바샤라고 말한다.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을 만나고, 동네 불량배들을 혼내주는 대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할아버지들과 동물원에 가서 오랑우탄과 만나기도 한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누군가의 모종의 계획이었다니!!!!!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안톤 소야, 세르게이 가브릴로프
저자 : 안톤 소야
1967년 12월에 러시아 레닌그라드(지금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다. 헤르첸 사범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986년부터 작사가로 활동을 하였으며,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출판사에서 어린이 청소년 책 편집을 하였다. 2012년부터 출판그룹 '렌이즈다트' 편집차장으로 일을 하였다. 2007년부터 청소년 소설 및 성인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다. 2014년 Russian Сhildren’s Choices에서 『노래하는 별과 말』로 대상을 받았다. 작품으로 『심장의 운명』, 『에모보이』, 『노래하는 별과 말』, 『학교에 가는 고슴도치 또는 300살 먹은 소녀의 모험기』, 『미샤와 레지쉬카』, 『페데리코 라피넬리의 첫사랑』, 『얼음 위의 암소』, 『바다 늑대』 등이 있다..

그림 : 세르게이 가브릴로프
1975년에 러시아의 카잔에서 태어났다. 1994년에 카잔 연극학교를 마친 뒤 모스크바의 게라시모프 국립 영화학교를 2001년에 졸업했다. 2018년에 『등대- 앞을 봐!』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최고의 삽화 도서 10종에 선정되었다.

역자 : 허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학술원 러시아문학 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페데리코 라피넬리의 첫사랑』이 있다.

목차

바샤와의 만남 6
로봇의 꿈 12
첫 수업 20
즐거운 체육과 기술 수업 28
재미있는 생물 시간 43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의 방문 56
화성 대작전 71
동물원에 간 바샤 90
고양이 기사 114
갑작스러운 이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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