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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20851 / 2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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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보아야 보이는 세상, 믿어야 알게 되는 세상,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 영의 세계
순백의 묘한 빛을 내며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단숨에 이동할 수 있는
‘또 다른 세계이다’
『예지몽 꾸는 세실리아』는 저자의 종교적 경험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독특한 경험과 깊은 종교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현실과 꿈, 그리고 영적인 세계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 주는 예지몽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세실리아,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꿈을 통해 현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미리 볼 수 있는 이른바 ‘예지몽’을 꾸게 된다. 그녀는 이 예지몽을 통해 현실과 꿈의 경계가 서로 교차하는 차원 이른바 천국이라 불리는 곳을 보기도 하고, 실제로 꿈이 현실이 되는 신비함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그녀가 꾼 예지몽들과 그 예지몽이 맞아떨어진 실제 사건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녀는 예지몽을 통해 자신을 통해 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책을 쓰기 시작한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느껴지는 신비한 일들을 통해 “하느님은 자비로운 분이시지만 두려워해야 한다.”라는 깨달음을 얻고 성실한 신앙인으로 변모한다. 독자들은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영적인 세계를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해 볼 수 있다.
『예지몽 꾸는 세실리아』는 독특한 주제와 이야기 구성으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종교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이 책은 종교적인 요소와 신비로운 경험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예지몽을 통해 현실과는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며, 그렇기에 착하고 성실하게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 이러한 세실리아의 이야기는 종교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거나 흔들리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삶을 선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상기시켜 준다.
들어가는 말 - 미지의 세계
Story 1 꿈에서 만난 성경 해독가
Story 2 꽃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
Story 3 기도의 신비
Story 4 예지몽
Story 5 돌아가신 친구 아버지가 나의 꿈속에 찾아오셨다
Story 6 세례의 신비
Story 7 사이비 종교
Story 8 막내아들의 태몽 그리고 구원자명단
Story 9 나의 꽃
덧붙이는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