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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의 정원

강은정 저 | 나무와바다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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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723711 / 180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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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사 예술은 인간의 삶과 자연에서 발현됩니다. 그러므로 문학, 그중에서도 시는 인간의 보편적 진리를 맑고 숭고한 정신을 언어를 통해서 창조하는 환상적 작품이지요. 강은정 박사의 『은정의 정원』은 시와 사진으로 자신에 대한 사랑과 더불어 사물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 향천 최달연(시인, 전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장) 책 속에서 다양한 색으로 물드는 사계절의 모습과 다채로운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 반짝이는 별을 보며 곧 그리워질 순간에 드는 감정을 소중히 느끼고 찾으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분명 편안하고 싱그러운 나날들입니다. 지치고 힘든 삶 속에서 초록의 푸르름을 바라보듯, 또 한 편의 따뜻한 동화를 읽듯, 책을 펼쳐봐 주세요. 꿈과 희망을 주는 빛과 같은 책으로 남는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습니다. 자연과 여행,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꽃과 나무 그리고 자연의 매료된 때를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합니다. 꽃과 나무를 키우며 꽃과 생활하는 것은 제 삶의 큰 낙이자 즐거움입니다. 코로나19로 힘겨웠던 3년의 기간 동안 저는 자연에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돌이켜보니 꽤 오래전부터 나무와 꽃을 심고 키우며 돌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하루 종일 정원에서 화초를 돌보며 아름답게 핀 자연을 즐겼지요. 코로나19 이후 저는 여러 가지 감정들과 제가 꿈꾸는 내일, 행복했던 순간 순간, 그리고 제가 그리워한 향기를 자연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로 기록해 왔습니다. 때로는 북적이는 도시에서 때로는 푸르고 드넓은 자연 속에서 만끽하는 잠시간의 여행은 더없는 휴식이자 기쁨이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은정
저자 : 강은정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무언가 삶의 흔적을 남기는 날은 행복합니다. 자연 속에 몸을 내맡기고 글감을 떠올리며 잠시 쉬어 가는 동안 일상에 쫓기던 나는 사라지고 어릴 적 읽었던 동화속 주인공이 된 나만이 남아 오롯이 그 시간을 즐깁니다.
-2017 경상국립대학교 교육학박사학위 취득
-2010~현재 ㈜누리 대표
-현 산청군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
-저자 유튜브 은정TV

목차

1장 봄
꽃 010 │ 찔레꽃 012 │ 벚꽃 014 │ 우연 017 │ 필요한 존재 018
우연 017 │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020 │ 나의 궁전 023
초록하늘 위 분홍구름 024 │ 쉼표 026 │ 생각나는 사람 028
다 당신 031 │ 찬란한 꽃 032 │ 행복하기 때문에 035 │ 쉼 036
조각정원 039 │ 시골마을 작약꽃 040 │ 도시에서의 휴가 043
동백꽃 그리움 044 │ 5월 046 │ 장미 한 송이 048
2장. 여름
저 붉은 노을엔 052 │ 노을 품은 공원 054 │ 백일홍 나무 056
간지럼 나무 058 │ 초록의 싱그러움 060 │ 시절인연 062 │ 하늘 064
니가 참 좋다 067 │ 백의종군로 068 │ 계곡 070
해바라기처럼 073 │ 의자에 앉아 074 │ 진흙 속에서도 연꽃이 핀다 077
공원을 걸어요 078 │ 바다 080 │ 수목원 082
자신감은 항상 거기 있다 084 │ 여행 086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겁니다 088 │ 곧은 대나무 090
한산대첩광장 092 │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095 │ 작은 빛의 뭉쳐짐 097

3장. 가을
하모와의 데이트 101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102 │ 기차역 105
코스모스의 가을 107 │ 돌담에 앉아 108 │ 코스모스 꽃길 110
물들어 가는 단풍 112 │ 노란 은행나무 아래에서 114 │ 단풍 117
가을...그리고 단풍 119 │ 낙엽 120│ 공든 돌탑 122

4장. 겨울
함께 걷는 길 126 │ 마음의 문 129 │ 비단 130 │ 무지개 133
한옥마을 134 │ 골동품 거리 136 │ 방목리 138
그리움이 물들면 140 │ 첫눈 143 │ 행복의 문 144 │ 글램핑 146
각자의 색 148 │ 너의 곡선이 되어줄게 150 │ 천사 152
그리고 봄
정미소 156 │ 내 사랑은 0158│ 인생의 속도 160 │ 포옹 163
설레임 165 │ 장독대 166 │ 소나무 168 │ 꽃 170
잘 될 거예요 172 │ 수국 피었다 175│ 나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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