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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스톤 3 사라진 소녀들

앤절라 마슨즈 저 | 강동혁 역 | 품스토리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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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612366 / 50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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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 한국어로 새롭게 출간 19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시리즈 전권 1300만부 이상, 1~3권까지 200만권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1위에 오른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가 한국어 번역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지난 5월로 무려 18권이 출간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형사 킴 스톤> 시리즈는 예상 외의 반전과 사이다를 마신 듯한 통쾌함을 선사해주는 시원시원한 전개, 작품 곳곳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시니컬한 유머 감각 등 수많은 재미 요소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단연 시리즈의 주인공인 킴 스톤의 매력이다. 주인공 킴 스톤은 어두운 과거를 가진 차가운 현실주의자로, 불굴의 의지로 여러 사건을 해결해가는 34세의 여성 형사다. 이미 그녀를 두고 해외의 독자들은 “뛰어난 지성, 타협을 모르는 정의감, 흔들리지 않는 냉정함을 모두 갖춘 완벽한 인물”, “절대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형사” 등의 찬사를 퍼붓고 있다. 작가가 “결점이 있더라도 내 편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렸다는 이 형사는 험난하고 흉흉한 이 세상에서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싸워줄 사람을 찾는 모두의 ‘팬심’을 자극한다. 사실, 그 ‘팬심’이 한국어 번역본의 출간으로 이어졌다. 해리 포터 시리즈 개정판을 번역한 강동혁은 이 시리즈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2015년부터 킴 스톤의 매력에 푹 빠져 작가에게 출간 가능성을 문의하는 편지를 보내는 등 우여곡절 끝에 출판사 '품스토리'를 설립하고 이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시리즈의 첫 세 권이다. 그중 1권 『소리 없는 비명』과 2권 『악마의 게임』은 같은 출판사에서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상처, 비디오, 사이코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하였으나 번역 및 디자인을 개선하고 시리즈 통일성을 높여 새로 발간했다. 3권 『사라진 소녀들』은 이번에 처음 종이책으로 번역, 출간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앤절라 마슨즈
저자 : 앤절라 마슨즈 (Angela Marsons)
초등학교 시절 바위와 바다에 대한 짧은 글을 써서 처음으로 상점을 받았을 때 자신이 글쓰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때부터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이야기들을 적어 책상 서랍에 넣어두었다. 배우자의 권유로 <라이터스 뉴스>의 단편소설 공모전에 참가했고 수상했다. 두 차례 자비 출판을 거쳐 범죄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은 뒤에는 북쿠튀르 출판사의 첫 범죄 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 영국 블랙컨트리에서 배우자와 장난꾸러기 래브라도, 입이 험한 앵무새 한 마리와 살고 있다.

역자 : 강동혁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사회학을 공부하고 동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중적으로 널리 읽히면서도 새로운 생각거리를 제공해주는 책을 쓰거나 소개하겠다는 목표로 활동 중이다. <해리 포터> 시리즈(개정판), <프로젝트 헤일메리>, <미스터리 작가를 위한 법의학 Q&A>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사라진 소녀들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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