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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이 아름다울까요

바티스트 보리외 저 | 이나무 역 | 이숲아이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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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131550 / 36쪽 230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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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23 랑드모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 가슴이 따듯해지는 그림, 희망을 전하는 작가의 말 이 책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랑드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전공하고 나서 꾸준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온 친렁은 많은 상을 받으며 이미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세태, 남을 진심으로 이해하기보다 겉만 보고 평가하기 좋아하는 시대, 소통하는 능력도 여유도 사라지고 편견의 구석에 갇혀 모두가 외롭게 살아가는 오늘날, 용기를 주는 작가의 메시지와 함께 화가의 그림은 이 책을 보는 어른과 아이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우리는 누구나 아직 완전히 접어버리지 못한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상상했던 대로 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처음부터 어떤 것이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인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우리에게 ‘너 자신이 되라’고 말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 제 말을 잘 듣고 절대 잊어버리지 마세요. 인간이 된다는 것, 살고, 사랑하고, 슬퍼하고, 원하고, 후회하는 이 모든 것은 누가 뭐라고 하든 진실로 위대한 일이랍니다.” 이 책을 읽고, 여러분 모두 잠시나마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빕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바티스트 보리외
저자 : 바티스트 보리외\t
의사, 의학박사,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그가 태어나고 자라고 공부한 프랑스의 남서부 도시 툴루즈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2012년 블로그 ‘자, 이걸 봐(Alors voila)’를 개설하고 8백만 명의 회원에게 의사로서 자신의 삶과 응급실 동료 의사들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때로 감동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림 : 친렁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부모님을 따라 프랑스로 이주했다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자라고 공부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화가이자 디자이너로 어린이 그림책 분야에서 권위 있는 여러 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직접 쓰고 그린 어린이 그림책 『나는 작아요(Je suis petite)』를 발표했습니다.

역자 : 이나무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앙드레 말로에 대한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파리 8대학 철학박사 과정에서 엠마누엘 레비나스에 대한 논문을 준비했습니다. 귀국 후 출판사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으며 그래픽노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비밀일기』 『자이 자이 자이 자이』 『오리엔탈 피아노』 『최초의 인간』 등 여러 권의 그래픽노블뿐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몇 편의 프랑스 철학책, 그리고 『올망졸망 철학교실』 『유토피아』 『이건 내 나무야』 『조금 많이』 『내 친구 수지』 등의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고 최근에는 창작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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