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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73140 / 36쪽 19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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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내가 낳았어요!
세상에 우리 아이를 맘껏 자랑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
종종 부모들은 아이가 크는 게 아쉽다는 말을 하곤 해요. 엉뚱하고 순수한 유아기 아이들의 모습이 곧 지나갈 것을 알기 때문이죠. 메뚜기처럼 놀이터를 뛰어다니고, 앵무새처럼 엄마 뭐 해?, 이건 뭐야? 하루 종일 질문 폭탄을 던집니다. 또한 이 시기에 아이는 누구보다 솔직하게 사랑을 표현합니다. 강아지처럼 엄마 뒤를 졸래졸래 따라다니기도 하고, 엄마 먹으라며 서툰 손으로 귤을 한 아름 까기도 해요. 아이의 존재만으로 부모를 뭉클하게 할 때도 있지요. 새근새근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면 천사가 따로 없는 것 같고, 까르르 웃는 모습에 온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아요. 엄마는 이제 아이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어요.
<내가 고양이를 낳았나>에는 요리 보고 조리 봐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의 순간들이 반짝거려요. 아이가 뭘 해도 마냥 예뻐 보이는 엄마와, 그런 엄마 주변에서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부모의 진한 사랑과 깊은 애착 관계를 보여 줘요. 세상 모두에게 우리 아이를 자랑하고픈 엄마의 마음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누리 과정
책과 이야기 즐기기/ 더불어 생활하기/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