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가 고양이를 낳았나

천미진, 간장 저 | 다림 | 2023년 06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773140 / 36쪽 19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가 낳았어요! 세상에 우리 아이를 맘껏 자랑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 종종 부모들은 아이가 크는 게 아쉽다는 말을 하곤 해요. 엉뚱하고 순수한 유아기 아이들의 모습이 곧 지나갈 것을 알기 때문이죠. 메뚜기처럼 놀이터를 뛰어다니고, 앵무새처럼 엄마 뭐 해?, 이건 뭐야? 하루 종일 질문 폭탄을 던집니다. 또한 이 시기에 아이는 누구보다 솔직하게 사랑을 표현합니다. 강아지처럼 엄마 뒤를 졸래졸래 따라다니기도 하고, 엄마 먹으라며 서툰 손으로 귤을 한 아름 까기도 해요. 아이의 존재만으로 부모를 뭉클하게 할 때도 있지요. 새근새근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면 천사가 따로 없는 것 같고, 까르르 웃는 모습에 온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아요. 엄마는 이제 아이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어요. <내가 고양이를 낳았나>에는 요리 보고 조리 봐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의 순간들이 반짝거려요. 아이가 뭘 해도 마냥 예뻐 보이는 엄마와, 그런 엄마 주변에서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부모의 진한 사랑과 깊은 애착 관계를 보여 줘요. 세상 모두에게 우리 아이를 자랑하고픈 엄마의 마음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누리 과정 책과 이야기 즐기기/ 더불어 생활하기/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천미진, 간장
저자 : 천미진
좋은 이야깃거리를 찾고 생각하느라 마음속이 언제나 바쁩니다. 아이 같은 마음을 되살리려고 어린 시절을 자꾸 되짚어 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떡국의 마음』 『여름맛』 『기차』 『식혜』 『감기책』 『멸치 대왕의 꿈』 『된장찌개』 『고양이는 다 된다 ㄱㄴㄷ』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간장
친환경 사회적 기업 등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엉덩이 올림픽』 『달밤 수영장』 『엉뚱한 문방구』 『쌀이 말했어』 가 있고, 『슬기로운 공부 사전』 『오리 부리 이야기』 『오늘은 용돈 받는 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그림을 그리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이랍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