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햇살이

셀리아 크람피엔 저 | 김세실 역 | 나무말미 | 2023년 05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827286 / 40쪽 254 x 20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920
  • 5,85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역자의 말] 햇살이는 아무리 나쁜 상황이 닥쳐도 언제나 ‘오히려 더 좋다’고 믿으며 좋은 면을 생각하고 찾아냅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어려움, 장애물, 실패와 좌절을 마주하기 마련이에요. 그럴 때 햇살이처럼 긍정적 사고를 할 수 있다면, 스트레스와 부정 정서가 줄고, 다시 마음의 힘을 내어 튀어 오르는 회복탄력성이 커집니다. 긍정이 무조건 객관적 현실을 무시하고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어려움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그 상황에서도 낙관과 희망을 찾으려는 균형 잡힌 노력이자, 어려움을 오히려 기회로 삼고자 하는 사고의 전환, ‘리프레이밍’이지요. 자, 눈앞에 힘든 일이 있다면 햇살이처럼 “오히려 더 좋아!”하고 외쳐 보세요.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가 보일 것입니다. 그림책 테라피스트, 『그림책 페어런팅』 작가 김세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셀리아 크람피엔
저자 : 셀리아 크람피엔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부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어요. 어린 시절을 독서, 야생 동물 관찰, 나무 오르기(때로는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함)로 보냈습니다. 셰리단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는 장난꾸러기 고양이, 참견쟁이 개와 세인트캐서린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이 첫 그림책입니다.

역자 : 김세실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고, 가르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혼나기 싫어요!』, 『아기 구름 울보』, 『그림책 페어런팅』 등을 썼고, 『우리는 언제나 너를 믿어』, 『구름이』, 『아름다운 실수』, 『참을성 없는 애벌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좋은 면들을 찾아내는 『햇살이』를 보며 ‘긍정’의 힘이 얼마나 강하고 특별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