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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양자 역학

알리사 트카체바 저 저 | 이정모 역 | 그린북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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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84364 / 40쪽 19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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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호기심 많은 유아와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물리학 맛보기 고전 물리학에서 현대 물리학까지, 쉽고 재미있게! 과학 그림책 ‘과학 영재로 키우는 처음 물리학’ 시리즈(전 4권)가 새로 나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6~9세, 즉 유아 및 예비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모든 과학적 현상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리학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힘과 운동의 법칙을 담은 뉴턴의 고전 물리학에서 시작하여 우주 시대에 주목받는 로켓 공학, 그리고 현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인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까지 6~9세 연령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언뜻 생각하면 불가능해 보이지만, 책을 펼쳐 보면 각 개념의 기본과 핵심을 어린이들에게 맛보이기 위해 세심하게 공들인 기획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각 권의 이야기는 동그란 빵 동글이가 집 밖으로 모험을 떠나며 시작됩니다. 그 여정은 친근하고 재미있습니다. 동글이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구르고, 멈추며 여러 친구들을 만납니다. 도망치기 위해 속도를 내기도 하고, 기차를 타고 더 멀리 가기도 하지요. 또 지구를 벗어나 우주까지 가기 위해 로켓에 몸을 싣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유 낙하와 등속 운동이 나오고 마찰과 가속도가 등장합니다. 기차 밖에서 동글이를 바라보는 늑대를 통해 상대 속도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되고, 우주로 가는 동글이를 따라가면서 로켓이 발사되는 원리도 알 수 있습니다. 흔한 수식도 어려운 용어도 없이 어린이들은 물리학의 원리를 직관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번역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은 어린이들이 이 책에 나온 개념들을 당장 이해하지 못해도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과학의 본질을 즐겁게 경험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밝힙니다. 나중에 과학자가 될 사람이든 아니든, 누구나 과학을 문화로 즐길 수 있어야 하는 과학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가까운 미래에 본격적인 학습과 다양한 지식의 세계와 마주하게 되겠지요. 살아가면서 수많은 과학적 난제에 부딪힐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어린 시절 놀이처럼 경험한 물리학의 본질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계를 탐구하게 될 것입니다. 그중에는 분명 자신에게 잠재된 영재성을 발견하고 꽃피우는 과학자도 있을 것입니다. 옮긴이의 말 물리학 그림책 《양자 역학》은 양자 역학의 주요 개념인 소립자와 양자 도약을 소개합니다. 실제로는 아무도 이해하고 있지 못한다고 할 정도로 양자 역학은 어려운 개념이죠. 이 책을 함께 읽는 어른들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하지만 괜찮아요. 이렇게 어렵지만 멋진 과학이 있다는 것을 기쁘게 경험해 보세요. _이정모(펭귄각종과학관 관장,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알리사 트카체바 저
저자 : 알리사 트카체바
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하고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물리학, 수학, 동물학 등을 탐구하면서 주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니나 푸시코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감각 있는 그림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아동복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자 : 이정모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본대학교 화학과에서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습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지냈습니다. 《250만 분의 1》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1~2》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우리는 물이야》 《슬기사람 과학하다》 《과학관으로 온 엉뚱한 질문들》 등을 썼으며, 많은 책을 번역, 감수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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