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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2776606 / 520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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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더욱 미스터리하고, 더욱 매력적인 주인공의 탄생! 반전에 반전, 비밀 속 또 다른 비밀이 거듭되는 스릴러의 진수가 펼쳐진다 소설의 주인공 와일드는 30여 년 전 숲에서 발견된 야생 소년이었다. 발견 당시 여섯 살에서 여덟 살 사이로 추정됐던 그는 자신이 왜 숲에서 살고 있는지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었고, 어른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다. 스타 변호사 헤스터 크림스틴의 가족과 훌륭한 위탁 가정의 돌봄 아래서 와일드는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타고난 재능을 펼친다. 특수 부대는 물론 사설 경호 업체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지만 어릴 적 숲에 버려진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와일드는 사람들과 떨어져 그가 발견된 숲에서 홀로 사는 삶을 선택한다. 어느 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여학생 나오미가 사라지자, 동급생인 매슈 크림스틴은 할머니 헤스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헤스터는 비밀스러운 임무 수행에 걸맞은 실력을 지닌 데다 매슈의 대부이기도 한 와일드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함께 행동에 나선다. 하지만 나오미와 단둘이 살고 있는 양아버지는 전혀 협조적이지 않고, 정작 할머니에게 나오미를 찾아달라고 부탁한 매슈도 뭔가를 숨기는 눈치다. 또한 나오미에 대한 괴롭힘을 주도한 부잣집 아들 크래시 메이너드 뒤에는 방송 제작자와 저명한 교수로 성공한 부모, 그리고 그들에게 고용된 실력 있는 경호원이자 전직 해군 대령 개빈 체임버스가 있다. 헤스터와 함께 나오미의 행방을 좇으면서, 와일드는 그가 쫓고 있는 것이 10대들만의 문제를 넘어 나라 전체를 뒤흔들 수도 있는 비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강렬한 액션과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긴장감, 현대판 타잔과 유쾌한 할머니, “섹시한 할아버지” 등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주고받는 환상적인 티키타카 속에서 독자들은 결국 극적인 반전과 맞닥뜨리지만,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추천사 “너무너무 좋다!” _스티븐 킹 “할런 코벤은 결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_리 차일드 “코벤은 그야말로 역대 최고 작가 중 하나다.” _길리언 플린 “할런 코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위대한 스릴러 작가 중 하나다.” _존 그리샴 “미스터리나 스릴러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프로비던스 저널》 “코벤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미스터리/스릴러를 선보인다. 그는 그만이 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인 뉴저지 버전의 타잔을 등장시켰다.” _《포브스》 “코벤은 흥미로운 캐릭터들과 함께 매력적인 이야기를 엮는 방법을 알고 있으며, 와일드는 그의 최고 캐릭터 중 하나다.” _《AP》 “이 이상 페이지가 잘 넘어가는 작품을 쓸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할 때마다 코벤은 전작을 능가하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_《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첫 페이지부터 강렬하고 극적인 줄거리의 반전… 세계를 뒤흔들 사건에 휘말린 이 복잡한 영웅의 팬들은 이 최신작을 즐길 것이다.” _《라이브러리 저널》 “독특한 콘셉트와 테마가 조화를 이룬 하이브리드 미스터리 스릴러. 매우 독창적이다.” _《프로비던스 선데이 저널》 “《보이 프럼 더 우즈》는 단번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캐릭터와 줄거리가 생생하게 살아있어서 금방 빠져들 것이다.” _《Bookreporter.com》 “이 이야기에는 많은 층위가 존재한다. 주인공 와일드는 신뢰가 가는 방식으로 거칠고, 독자들은 무엇이 그를 계속 나아가게 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여성들은 훌륭하다.” _《BookTrib》 “할런 코벤은 매혹적인 스릴러의 대가이며, 그의 최신작인 《보이 프럼 더 우즈》도 예외가 아니다. _《Orange County Regi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