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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881177 / 71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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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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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느 쪽이 더 고결한가. 포악한 운명의 돌팔매와 화살을 마음으로 받아낼 것인가, 아니면 밀려드는 고해에 대항해 싸우다 끝장낼 것인가. 죽는 건 ―잠드는 것, 그뿐이니, 잠이 들어 육신이 상속받은 가슴앓이와 수천 가지 타고난 고통도 한번에 끝난다면, 그건 간절히 원할 만한 결말이다. -‘햄릿’ 중에서(97쪽) “오, 질투심을 조심하세요. 그것은 자신의 먹잇감을 비웃으며 조롱하는 푸른 눈을 가진 괴물입니다.” -‘오셀로’ 중에서(303쪽) 그렇다면 그 거지 녀석이 개를 피해 도망치는 것도? (…) ― 넌 거기에서 권력의 위대한 형상을 볼 수 있었을 거야. 지위가 있는 개에겐 사람이 복종하니까. -‘리어 왕’ 중에서(534쪽) 꺼져라 꺼져, 짧은 촛불이여, 인생은 걸어 다니는 그림자, 배우처럼 무대 위에서 잠시 활개치고 안달하다 얼마 못 가 잊히고 마는 것, 그것은 백치가 지껄이는 이야기, 떠들썩한 분노로 가득 차 있으나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 ‘맥베스’ 중에서- ‘(689쪽) 추천사 문학적 위력이라는 면에서 성경에 맞먹는 유일한 인물이다. -헤럴드 블룸(미국의 문학 비평가)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라 만세의 시인이다. - 벤 존슨(영국의 시인, 극작가) “셰익스피어를 즐길 수 없는 사람은 불행하다. 그는 수천 명의 유능한 사상가들을 제치고 살아남았으며, 앞으로도 수천 명을 더 제칠 것이기에.” -조지 버나드 쇼(아일랜드 태생의 영국 극작가, 비평가, 소설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무대에서 보는 것보다 읽음으로써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독일의 시인, 소설가, 극작가) 노벨연구소 선정 세계문학 100선 미국 대학위원회 선정 SAT 추천 도서 서울대학교 선정 동서양 고전 200선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햄릿
1막
2막
3막
4막
5막
오셀로
1막
2막
3막
4막
5막
리어 왕
1막
2막
3막
4막
5막
맥베스
1막
2막
3막
4막
5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