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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정영욱 저 | 부크럼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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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144442 / 31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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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영욱
저자 : 정영욱
대부분의 일깨움과 치유는 동질의 마음에서 나온다 생각한다. 무언가 알려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부족한 사람이라, 나도 이랬었다고 미련했던 마음을 적어 본다. 단지 그뿐. 난 이렇지만 기필코 살아간다고. 그러니 당신도 꼭 살아내었음 한다고. 주식회사 부크럼의 대표. 부크럼 출판사와 이외의 문화 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표작으로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편지할게요』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있으며 40만 부가량의 판매량을 기록하여 스테디셀러 에세이 작가의 입지를 다졌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는 늘 따스한 응원을 전해 온 정영욱 작가가 다시 한번 독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힐링 에세이이다. 2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12개의 미공개 원고를 담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목차


02 건네며

1.
그러니
잘 살고
있는 것이다

12 마음의 창
14 아물지 않는다 지나가지도 않는다
16 단단하고 담백한 삶으로
18 모서리가 없는 사람들
22 그러기 위해 그러는 것은 없다
24 인생을 즐겁게
26 충실히 도망가고 외면해도 된다
28 마음의 방이 지저분할 때
32 내가 살아 내야 한다는 외로움
38 부정을 대하는 여유
40 흐를 것이다
43 각자의 때가 있다
45 이제 잠들 차례이다
46 너의 상처가 눈물겹다
49 미련하셔라
50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53 무딘 사람
55 아무도 나를 궁금해하지 않는 것 같은 날

2.
무언갈
곁에 둠이
섬세한 사람들

60 친구
64 마음을 줄 거라면
66 인연에 있어서, 후회가 가득했던 순간
69 곁에 둠이 섬세한 사람들
71 악력과 굳은살
72 사금
73 시간 낭비하지 말자
75 관계의 끈
78 그 사람, 나를 정말 사랑했을까
80 기대면 추락 위험
83 벼랑 끝에 선 관계
84 마음의 증명
85 가장 아꼈지만 가장 미워해 버린
86 시간의 길이가 마음을 대변하지 못한다
88 마음의 문제이지, 그 잘못이 아니다
90 사람에 대한 이해
93 마음의 총량
95 칼 같은 사람들
97 돌아만 서셔라

3.
사랑받으며
사랑하기

103 낭만으로 향하는 일
106 서로
111 서로가 사랑하고 있을 때
116 사랑이 주는 위대함
123 불안해, 사랑이야
125 미안해, 사랑이야
127 애증
130 관계의 지속
132 “사랑 앞에서 맘에도 없는 말만 뱉다 끝나 버렸어”
134 봄이 옵니다
136 아직도 사랑이야
140 아직도 나의 취향입니다
143 어땠을까
147 사랑받으며 사랑하기

4.
그 걱정
잠시만
멈추셔라

152 결핍
154 감정에 승복하는 삶
156 마음의 차원
160 시간에 맡길 때
162 뒤처져도 된다
164 어른이 된 나에게 미안해질 때
167 나만 알아주면 되는 거 아닌가
169 걱정 벌레
172 잊지 말라
174 우연한 사고였다는 유연한 사고
177 나다움
179 내가 된다
180 중요한 건 꾸준한 자기다움이다
183 목격자가 나 하나뿐인 이야기
185 해야 한다
189 성실 중독
192 삶의 열쇠
195 나를 사랑하기
197 당연한 삶의 비밀

5.
삶이
먹구름이야

200 만남이 유독 깊은 사람들
203 잠이 오지 않는 밤
208 나의 그림자가 나를 대신할 때
210 밤이 되어서야 그게 밝았음을
212 포기하는 마음
216 그러니까 사랑이 온다
219 준비되지 않은 불행
222 마음 구멍
229 서른둘이 되어서야
232 삶의 불가항력
235 마음이 향한 것들은 죄다 우울이야
236 마음의 허기
239 좀 꺼내 줘 나 여기 있어

6.
보고싶은마음엔빈틈이없어서

249 말이 길었지, 좋아해
252 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요
256 미련한 맞물림
259 위태로운 만남
262 이기적이다
267 이호테우
270 선화동에서
273 후회되는 것
276 사랑보다 비겁함이 익숙한 사람처럼
279 모두 사랑이니까 그랬던 것이지
284 금방 괜찮아질 거야
286 보고 싶어 미칠 거 같다
288 봄날이 오면
294 어쩌면 사랑이 아니었다
296 애틋하고 애달플까
299 많이 좋아했어
305 이별 여행

310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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