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8474093 / 532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4,580
- 17,820
- 18,000
- 19,800
출판사 리뷰
전 세계에서 8백만 부 이상 판매! 「뉴욕타임스」 64주 베스트셀러! <내려가는 계단을 올라가며>는 1964년에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1967년에 영화화되었고, 후에 브로드웨이 연극으로도 100회 이상 공연되며 큰 인기를 끈 소설이다. 공립학교의 체계를 개선하려는 교육자와 인정받기를 갈망하는 학생들을 묘사하면서 교육의 질을 낮추는 시스템에 저항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 책은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시대를 초월하는 울림을 준다. 낯설고도 매혹적인 방식으로 생생하게 묘사되는 학교의 민낯 서툰 맞춤법으로 무의식 중에 진심을 말하는 학생들의 작문 숙제, 교사끼리 주고받는 비밀스러운 편지, 뒤죽박죽된 노트, 낙서, 쪽지, 회의록, 수업 시간표, 통행증, 허가서, 게시판 공지 같은 다양한 기록을 통해 생생한 캐릭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 서간 문학은 이렇듯 다채로운 형식 안에 블랙 유머와 감동이 적절하게 섞인 내용을 담아 독자를 매료한다. 내려가는 계단을 올라가는 일의 퇴색되지 않는 시의성 실제 교사였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현실의 민낯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작품의 제목 <내려가는 계단을 올라가며>는 소설 속 등장인물인 맥헤이브 교감이 쓴 쪽지의, “내려가는 계단을 거슬러 올라가는 버릇없는 학생.”이라는 문장에서 따온 것이다. 캘빈 쿨리지의 좁은 계단에는 이동이 편리하도록 위아래 방향을 가리키는 표지판이 있는데, 여기서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은 행정 체계의 부조리함과 교내의 수직적인 분위기를 상징한다. 불합리한 교육 시스템에 저항하는 것을 ‘내려가는 계단을 올라가는 일’에 비유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시대와 사회를 관통한다. ‘좋은 교육’은 ‘좋은 교사’를 의미한다고 저자인 벨 카우프먼은 우리에게 말한다. 옳은 교육의 가치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진 오늘날, 아이들은 각자의 실비아 배릿 선생님을 기다리며 내려가는 계단을 힘겹게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추천사 \"절망과 희망, 폭력성과 경쾌함이 공존하는 고전. 도시 학교의 삶을 놀랍도록 정확하게 묘사했다.\" - -뉴욕 타임즈 \"교사들의 삶에 대한 가장 오래 지속되는 기록! 공감과 이해가 돋보인다.\" -더 뉴요커 \"미국 공립학교에 관한 소설 중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책이다,\" -타임 매거진 \"현대 미국 교사의 삶에 대한 가장 훌륭하고 진실한 묘사로, 앞으로 오랫동안 우리가 보게 될 이야기.\"- 라이프 매거진
1장
쌤, 안녕하세요!_020
도전으로 여기다_037
배릿의 우편함_043
교내 우편_055
그리고 기꺼이 가르치다 (1)_063
여기엔 아무도 없다_069
그리고 기꺼이 가르치다 (2)_080
2장
캘빈 쿨리지 클라리온에서_086
할 수 없는 사람들_092
교무 회의 기록_104
우리 반 학생들_109
지루한 영어 수업_119
역량 강화 등_136
3장
페르세포네_140
배릿의 쓰레기통에서_145
JJ의 한탄_167
의견함에서_170
아직도 가르치나요?_179
그리스 저승_192
4장
삶의 환경_200
304호실 게시판_211
탐구 문제_218
재미있는 측면_228
304호실 오른쪽 서랍에서_237
5장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_244
상처를 어루만지다_252
자격 설명_263
의견함에서_265
6장
가지 않은 길_278
작가가 말하려고 한 것_288
의사소통 기술_296
7장
시간 기록판을 넘어_298
학부모 총회_301
당신은 선생님입니다_310
지우지 마시오_317
인종 통합 정책_318
8장
잉크로 깔끔하게_330
불상사_347
대변 차면_357
의견함에서_364
9장
칠면조를 실컷 드실 계획이십니까?_376
부정행위가 아니에요, 전 왼손잡이라고요_386
점수에 관해_391
화장실까지의 동반자_398
나의 관심을 끌다_403
의견함에서_405
10장
나의 독서 생활_414
제가 없는 동안 어땠어요?_417
윌로우데일_427
교육의 밝은 면_435
나를 사랑해줘!_443
일일 교사의 날_452
11장
내려가는 계단을 올라가며_460
병문안 편지_467
활동을 위한 답변_479
발라드_485
친애하는 선생님_487
12장
얘들아, 안녕!_498
후기_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