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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세계인이 감동한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의 사랑학 특강

레오 버스카글리아 저 | 이은선 역 | 홍익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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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255235 / 408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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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른이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거나 교육자로서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느끼는 선생님 사랑하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살아간다는 것은 죽음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고, 희망을 갖는 것은 실망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시도를 한다는 것은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고, 모험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과 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저마다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하며 자신의 삶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누구보다 진솔하게 자기 자신을 향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저자의 웅변은 고독과 상실감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진짜 행복한 삶의 길을 제시한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야 하며 누군가를 대가 없이 사랑해야 하고, 그들로부터 뭔가를 배움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본사를 통해 한국에 소개된 지 35년이 넘는 동안 120쇄를 찍으며 독자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전달해온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은 성년이 되었지만 아직 부족함을 느끼거나 교육자로서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들, 어떻게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야 좋을지 힘들어 하는 사람들로 진솔하고 통찰력 있는 작가의 조언들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레오 버스카글리아
저자 : 레오 버스카글리아 1924년 로스앤젤레스의 이민가정에서 태어나 남캘리포니아 대학에서 20년 가까이 교육학 교수로 재직했다. 아끼던 제자가 자살한 사건울 계기로 교직을 그만두고 ‘러브 클래스(Love Class)’라는 사회교육기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후 ‘닥터 러브’라는 애칭을 얻으며 자아실현과 사랑의 실천법 등을 전하는 강의와 저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초판 발행 후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서의 하나로 꼽고 있다. 행복한 삶을 찾고 진정한 사랑과 인간관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통찰로 빛나는 많은 책들을 남기고 1998년 6월 29일 74세의 나이에 심장병으로 숨을 거두었다. 다음 날 그의 타자기에서 다음과 같은 글이 찍혀 있는 종이가 발견되었다. “불행 속에서 흘려보낸 모든 순간은 바로 잃어버린 행복의 순간이다.” 역자 : 이은선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등 다수가 있다.

목차

PART(1) 사랑, 태도를 변화시키는 매개체 PART(2) 본래의 ‘나’로 돌아가자 PART(3) 빛이 있는 곳으로 PART(4)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존재하는 것들 PART(5) 내일로 가는 다리 PART(6) 완전한 인간이 되는 기술 PART(7) 미래의 어린이들 PART(8) 친밀한 나 PART(9) 나 자신의 삶을 선택하자 PART(10) 삶으로부터 배우는 것들 PART(11)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자 PART(12) 버스카글리아와 함께 PART(13) 내 속의 쓰레기를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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