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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586238 / 41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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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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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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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 11,700
- 16,200
- 104,400
- 15,300
출판사 리뷰
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 하지만 절망도 잠시. “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 “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 “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 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듣는다. 어차피 악녀인 거 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 “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 그래도 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 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 “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 계획에도 없던 흑막까지 넝쿨째 굴러온다!
프롤로그
1. 나의 흑역사를 공개합니다
2. 악녀라서 편하더라
3. 수상한 그녀
4. 오해가 계속 쌓인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