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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반짝이는 행복을 줄게

스텔라박 저 | 부크럼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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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144428 / 212쪽 145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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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가 가져온 하트 중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을 너에게 줄게. 이토록 달콤하고 포근한 행복, 우리는 왜 잊고 살았을까? 현실을 살아가는데 어느 순간부터 무언가를 하는 것이 힘들거나 좋아하는 게 더 이상 좋아지지 않는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다. 고된 몸과 마음이 지쳐 안식처가 필요하다고 소리치는 게 분명하다. 그런 마음에 위로를 받고 싶다면『오늘도 반짝이는 행복을 줄게』를 한번 읽어 보자. 보기만 해도 보드라워 보이는 동물 친구들이 들려주는 소소한 하루들. 매 순간이 확실한 행복임을 깨닫게 해주는 몽글한 다과회가 펼쳐진다. “오늘도 참 좋은 하루야.” “깊은 곳에 스며들었기에 발견하지 못했던 거야.” “아침이 주는 햇살은 매우 특별한 선물이야.” 이 책은 동물 친구들의 동화 같은 일상으로 지친 우리의 마음에 쉼표를 불어넣어 주고 싶어 한다. 그 포근한 마음도 함께 눈여겨봐야 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의 소중함 또한 일깨워주고 있다. 뭉근하게 가슴을 쓰다듬어 오는 따스한 문장 하나하나가 깊게 스며들기를. 그럼 꽤 괜찮은 일상을 살아왔다고 회상하게 해주는 마법에 걸릴 것이다. 동물 친구들의 하루를 살펴보다 보면, 자신의 소소하지만 소중했던 일상을 기억의 부스러기 속에서 찾게 될 것이다. 친구들과 아늑한 카페에 갔던 기억이나, 겨울 바다를 보러 갔던 기억, 볕 좋은 낮에 집 거실에 누워서 빈둥거렸던 기억 등을. 나에게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던 순간이 있었음을 자각하게 해준다. 그러니 아무리 바쁘고 정신이 없다고 한들, 한 번은 뒤돌아 그때를 떠올려보자. 그날의 소음과 그날의 분위기, 그리고 그런 순간들을 함께했던 나의 사람들을. 그럼에도 잘 모르겠다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보자. 당신이 쉬이 기댈 수 있는 곳은 바로 앞에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주는 폭신한 위로로 곁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걱정 없이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란다. 책 속에서 우리가 품은 소원이 지금은 비록 멀게 느껴져도 걱정하지 마. 잔잔해 보이는 물도 매일 흘러가듯이 우리의 소원도 시간과 함께 각자의 속도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뤄질 거야. --- p.19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 하나로 달려갔는데 내 마음과 꼭 닮은 예쁜 마음을 받아 왔어. --- p.23 머릿속이 복잡해서 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면 모든 걸 잠시 내려놓고 쉬는 것도 방법이야. --- p.29 나조차 잊고 있던 내 예전의 기억마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물건을 꺼내어 보면 그때의 향기와 자주 듣던 음악, 함께하던 이들의 모습까지 생각나. 잊은 줄만 알았는데 기억을 가득 담아 깊은 곳에 스며들었기에 발견하지 못했던 거야. --- p.36 딸기를 한 개씩 올렸을 뿐인데 벌써 케이크가 만들어지고 있어. 함께한다는 건 이렇게 좋은 거구나. --- p.44 고마운 마음이 가득 있어도 표현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 수 없어. 그래서 나는 오늘의 기쁘고 행복한 이 마음을 너희에게 아낌없이 표현할 거야. --- p.53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는 건 그동안 내가 만나 온 모든 인연과 겪어 온 수많은 일들 그리고 그 시간을 걸어온 나 자신이야. 오래가는 깊은 인연도 얕은 인연도 행복한 일도 힘들고 후회되는 일도 어느 하나 빠짐없이 저마다의 의미를 담아 지금의 나를 온전하게 만들어 주는 순간들이지. --- p.59 새롭고 낯선 길이어도 우리가 함께하는 여정이기에 두렵지 않아. --- p.79 먼 길을 한 번에 갈 필요는 없어. 중간에 쉬어도 괜찮고 멈췄다가 다시 돌아와도 좋아. --- p.80 새로운 경험 앞에서 고민이 된다면 조용히 앉아 네 마음을 가만히 살펴 봐. 마음은 이 길이 나의 길인지 아닌지 알고 있어. --- p.82

저자 소개

  • 저자 : 스텔라박
저자 : 스텔라박
박라희.
마음속에 떠오르는 따뜻한 순간이
기억 너머로 사라지는 게 아쉬워 색연필로
작은 친구들이 사는 세상의 모습을 남기고 있어요.
그림 속 친구들이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Part 1. 빛나는 행복 한 송이를 줄게
Part 2. 지친 마음이 깨끗이 씻겨 나가
Part 3. 따뜻한 마음이 뭉게뭉게 퍼져
Part 4. 너희와 함께라면 따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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