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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이 웃었다 나는 조금 안심이 됐다

라자 이시다 이스즈 저 | 김남미 역 | 세상모든책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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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03941 / 40쪽 187 x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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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어느 날, 공원 미끄럼틀에 해골이 나타났다. 나는 깜짝 놀랐다. 야옹이도 깜짝 놀랐다. “너 거기서 뭐 해?”하고 물으니 해골이 말했다. “오늘은 접시를 세 장이나 깨뜨려서 점장한테 혼났어요.” 나는 말했다. “그래? 그럼 우리 집에서 핫밀크를 마시자.” “핫밀크는 너무 맛있어.” 나는 후후 불며 마셨다. 해골은 후후 불어서 머리에 부었다. (중략) 유원지까지 가는 전철을 탔다. 덜컹덜컹 지하철이 흔들리자 손잡이에 매달린 해골은 꼭두각시처럼 되어 있었다. 나와 할아버지는 잠든 척을 했다. (중략) 그리고 많은 해골이 쫓아왔다. 나는 해골의 손을 잡고 달리면서 외쳤다. “모두 친구 아니야?” “뼈의 종류가 달라요!” 해골도 달리면서 외쳤다. (후략)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라자 이시다 이스즈
저자 : 라자 이시다 이스즈
교토 출생. 취미로 수채화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그림책을 제작. 작가의 첫 작품인 〈해골이 웃었다. 나는 조금 안심이 됐다〉로 제7회 그림책출판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다.

역자 : 김남미
전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한 후 번역가의 꿈을 품고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을 공부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행운의 소리》, 《들어봐요, 호오포노포노》, 《아이의 민감기》, 《페이퍼퀼링 레슨북》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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