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엉뚱소심 유령 탐정단 3 무대 뒤의 유령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오로르 다망 저 | 이은선 역 | 한빛에듀 | 2023년 01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9210201 / 132쪽 147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C&K 유령 탐정단 두 번째 사건 접수! 무대 뒤의 유령을 찾아라! 곧 클레어의 학교에서 <잭과 콩나무> 연극 공연이 열려요. 학교 친구들은 다들 연극 연습에 한창이지요. 그런데 클레어의 친구인 조너선이 연극 연습을 하다가 무대 뒤에서 나온 유령을 보았다고 해요! C&K 유령 탐정단은 클레어의 학교에 가서 무대 뒤 유령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어요. 바깥세상을 무서워하는 카즈는 물병 밖으로 나오는 게 너무 두려웠지만, 가족을 찾기 위해 용기를 냈어요. 학교 곳곳을 살펴보아도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할 무렵, 클레어와 카즈는 유령을 목격한 친구 조너선를 직접 찾아가 물어보기로 해요. 과연 조너선이 본 유령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한편, 학교에서는 누군가가 연극 공연을 방해하려는 듯 이상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해요. 이 또한 조너선이 본 유령의 장난일까요? 서툴고 부족한 것투성이지만 서로 도와가며 용기를 내 조금씩 성장해가는 카즈와 클레어를 만나 보세요. 귀여운 캐릭터 그림으로 재미 두 배!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카즈와 클레어 그림은 각 성격이 드러나도록 묘사했어요. 특히 유령 카즈는 테두리에 효과를 주어 유령의 느낌을 잘 살렸지요. 배경 및 캐릭터 그림은 심플하지만 상황별 표정과 행동을 적절하게 표현했으며 네모 플레임은 TV 속 만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상황에 맞게 잘 연출된 그림은 아이들의 책읽기에 재미를 더하고 이야기의 이해를 도와줄 거예요. 각 캐릭터의 그림을 따라 그린 후 오려서 역할 놀이를 하거나, 벽을 통과하지 못해 몸을 종이만큼 얇게 줄이고 줄여 문 밑을 통과하는 유령 카즈를 만들어 보세요. 신비하고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_미국 학교 도서관 저널 읽기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는 저학년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_ 커커스 리뷰 책읽기에 관심을 가지게 한 책_독자 서평 드디어 마음에 드는 책 발견! 후속작이 빨리 나오기를 기다린 유일한 책_독자 서평 등장하는 캐릭터가 귀엽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_독자 서평 줄거리 클레어의 학교에서 〈잭과 콩나무〉 연극 공연이 열려요. 클레어는 엄마 역할을 맡게 되어 잔뜩 신이 났어요. 그런데 한 가지 더 놀라운 소식이 있어요! 연극 오디션 날에 클레어의 친구 조너선이 대강당 무대 뒤에서 나온 유령을 보았다고 해요. 친구들은 유령을 보았다는 조너선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오히려 ‘유령 보이’라고 부르며 놀려요. 하지만 C&K 유령 탐정단은 클레어의 학교로 가 무대 뒤 유령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어요. 학교 곳곳을 조사해도 단서가 나오지 않자 카즈와 클레어는 조너선을 찾아가기로 해요. 조너선은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 주는 클레어에게 그날 본 유령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었어요. 과연 조너선이 본 유령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한편, 학교에서는 누군가 연극을 방해하려는 듯 이상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해요. 연극을 방해하려는 자는 유령일까요? 사람일까요? 과연 <잭과 콩나무> 연극 공연은 무사히 열릴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깜짝 뉴스가 있어! 우리 학교에서 『잭과 콩나무』 연극 공연을 한대. 그런데 더 놀라운 소식이 뭔지 알아?” 클레어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말했다.\t “내가 배역을 맡았어! 엄마 역할을!” 클레어는 펄쩍펄쩍 뛰며 말했다. “잘됐다. 축하해!” 평소 연극을 좋아하는 카즈는 내 일처럼 기뻐해 주었다. 예전에 가족과 함께 살 때 카즈는 형, 동생과 함께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연극 공연을 하곤 했다. “고마워.” 클레어는 활짝 웃었다. ----p.12~13 “10월 10일 화요일 버드 초등학교 4학년 조너선 빅스비가 무대 커튼을 통과해 학교 대강당을 날아다니는 유령을 봤다고 함.” “유령들은 날아다니지 않아. 헤엄쳐 다니지.” 클레어는 카즈의 말을 바로 받아 적었다. “조너선이 또 뭐라고 했어?” “이게 다야.” 클레어는 카즈에게 공책을 보여 주었다. “내가 조너선이랑 직접 얘기를 나눈 건 아니야. 조너선은 오디션이 끝난 뒤에 바로 갔어. 아무도 유령을 보았다는 말을 안 믿어 줘서 삐졌나 봐.”” ----p. 16~17 “이거 누가 이랬어?” 앰버가 창고 벽을 가리켰다. 희끄무레한 파란색을 띤, 이상한 물질로 그려진 두 눈이 무척 섬뜩해 보였다. 그 아래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 조심해. 내가 여기서 지켜보고 있다. 글씨가 벽을 타고 줄줄 흘러내렸다. “누가 여기 있다는 거지? 누가 지켜보고 있다는 거고?” 클레어가 물었다. “유려어어어어어어엉!” 노아가 큰 소리로 외쳤다. ----p. 62~63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오로르 다망
저자 :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청소년, 아동 문학 작가 중 한 명으로 대학에서 문학과 아동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미국 어린이들이 선정한 최우수 도서상 후보로 여러 차례 뽑히기도 했습니다. 《버디 파일: 사라진 소년 건》으로 2011년 최우수 어린이 미스터리 부문 에드거 상을 수상했으며,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도서로 《동생이 생겼어요!》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오로르 다망
프랑스 파리의 고블랑 이미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유럽, 미국의 TV 애니메이션 아트 디렉터 겸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여러 어린이 책을 쓰고 삽화를 그렸습니다.

역자 : 이은선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 《천사가 된 베키》 《행복한 롤라 로즈》 《몬스터》 《베어타운》 등이 있습니다.

목차

1.\t유령에게 필요한 기술
2.\t카즈, 학교에 가다
3.\t유령 보이 조너선
4.\t조너선이 본 유령은 누구?
5.\t섬뜩한 두 눈과 무시무시한 메시지
6.\t저절로 연주되는 피아노
7.\t카즈의 놀라운 기술
8.\t무대 아래 비밀 통로
9.\t유령의 정체는 바로!
10.\t유령 기술 성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