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포렌식 사이언스 범인을 찾아라 셜록 홈스로부터 현대의 법정까지

사무엘 M. 거버 저 | 오문헌 역 | 전파과학사 | 2023년 01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443898 / 231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6,920
  • 29,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범죄 없는 밝은 사회를 꿈꾸다! 포렌식 사이언스 최근 범죄의 형태가 흉포화, 다양화, 지능화되면서 법과학의 역할이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권 보호 차원에서도 법정의 증거주의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그 필요성은 더욱더 절실히 요구된다. 많은 발전을 거듭해 온 법과학은 앞으로도 많은 범죄 수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1965년, 미국의 한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사건 현장에서 약 2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서 한 남자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그 남자의 셔츠 소매에서 혈흔이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 혈흔이 피해자의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남자는 2주일 전 싸움이 벌어졌을 때 자신의 피가 셔츠에 묻은 것이라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그 후 문제의 혈흔에 대한 혈액형을 조사한 결과 O형으로 밝혀졌지만 공교롭게도 피해자와 용의자가 모두 O형이었다. 그 당시로서는 체포된 남자를 용의자로 몰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무죄로 단정하여 석방할 수도 없었다.” (본문 139p) 때는 1965년이다. 셔츠에 묻은 혈액만으로 범인을 단정할 수 없던 시기였다. 하지만 그 이후 사람의 혈액에서는 160종에 이르는 항원과 150종 이상의 혈청, 단백질, 256종 이상의 세포 효소가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전기영동 분석 등을 통해 현재는 혈흔이 누구의 것인지 분석이 가능하다. 법과학의 발전은 완전 범죄의 가능성을 점차 줄여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코난 도일, 도로시 세이어스 등의 흥미로운 작품 속 사건과 실제 사건을 함께 살펴보며 범인을 압박해 나가는 과학수사, 즉 포렌식 사이언스의 원리와 발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범죄보다 무서운 법과학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사무엘 M. 거버
저자 : 사무엘 M. 거버
염료 및 염료 중간체와 관련한 화학 기술 전문가다. 뉴욕시티 대학을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아메리칸 시안아미드 회사에서 염료 및 화학 약품 개발 실장으로 근무했다. 연료 관련 분야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판, 논문, 특허 등을 냈다. 특히 아조 화합물과 디아조 화합물 관련의 논문 수집으로 유명하다.

역자 : 오문헌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농학박사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이화학과에서 근무했으며, 일본 오사카 시립대학 객원 연구원과 중앙대학교 산업대학 강사, 충청전문대학 식품가공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논문으로는 「밀 β-Amylasedp에 관한 연구」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1. 작가 코난 도일의 작품에 미친 의과 대학의 영향
2. 맹독: 도로시 세이어즈의 작품에 나타난 화학
3. 주홍색 연구: 1875년의 혈액 동정
4. 법과학: 변화 추세
5. 화학과 범죄의 도전
6. 납총탄 증거물의 성분 비교
7. 혈흔 분석: 사건 중심으로
8. 혈흔 분석: 혈청학적 및 전기 영동학적 수법
9. 범죄 연구소는 해답을 갖고 있는가?: 네 도시의 비교

부록
감사의 글
편집 및 집필자 소개
역자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