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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산상에서 전한 천상의 삶 - 마태복음 2 하용조 강해서 전집 9

하용조 저 | 두란노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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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35109 / 368쪽 147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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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 본문에서 우리의 신앙은 생각함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함으로 성장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구제가 이웃에게 향하는 신앙의 의라고 한다면 기도는 하나님을 향하는 태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기도할 때 누구에게 기도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기도를 드렸다 해도 그 대상이 다르다면 얼마나 다른 결과를 가져오겠습니까? 분명히 기도란 자기 자신에게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_29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의 뜻은 ‘욕심을 갖지 않게 해 주시고, 사심을 제거해 주시고, 나의 의견이나 생각만을 내세우지 않게 해 주시고’라는 말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에서 하나 더 생각해 보면 그 기도는 ‘감당할 만한 시련을 주시옵소서’라는 기도입니다. _102 마태복음 6장 24절에 나오는 ‘재물’(mommon)이란 뜻은 원래 ‘위탁한다’, ‘어떤 사람의 감독하에 둔다’라는 수동적인 의미가 있었는데 그것이 돈의 속성상 능동적으로 변해서 ‘의지한다’는 뜻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생애에 재물과 보화가 어느 위치에 있습니까? 혹시 지금 그것이 하나님을 가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지식, 명예, 사업, 집, 자동차, 통장, 옷, 부동산이나 증권 투자 등 세상의 것들에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까? _153-154 거룩한 것은 첫째, 본질적으로 인간에게는 거룩함이 없다는 사실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사람은 죄와 허물로 죽은 존재입니다. 인간에게는 본래 의가 없습니다. 거룩함도 없습니다. 거룩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것은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에게 속한 진리를 의미합니다. _221 예수님은 산상설교에서 천국 백성의 삶의 원리와 수준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렇게 살기 위해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욕심과 유혹에서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 번째로, 우리가 참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 경계해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는 일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양분이 좋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참으로 중요하지만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 두 가지 일이 우리가 지상 에서 천국 갈 때까지 승리하면서 살 수 있는 비결입니다. _301

저자 소개

  • 저자 : 하용조
저자 :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목차

1부 그리스도가 가르쳐 주신 기도(마태복음 6:1-13)
1 | 오른손뿐 아니라 왼손도 모르게 하라
2 | 은밀한 기도가 친밀함을 쌓는다
3 |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하라
4 | 기도의 우선순위를 바로 하라
5 | 일용할 양식이 영을 강건케 한다
6 | 우리는 모두 죄사함을 받았다
7 | 모든 악에서 구원받아야 한다
8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하나님에게 돌려라

2부 그리스도를 닮지 못하게 하는 것들(마태복음 6:16-34)
9 | 육의 금식이 영을 배부르게 한다
10 |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11 | 충신은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다
12 | 염려가 믿음의 수준을 말한다
13 | 구할 것을 알고 구하라

3부 그리스도가 주신 복음(마태복음 7:1-12)
14 | 비판은 언제나 오답이다
15 | 보석은 알아볼 때 가치가 있다
16 | 구하고 찾고 두드려라
17 | 모든 문제의 해답은 예수님이다
18 | 섬김은 반드시 지켜야 할 율법이다

4부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는 천상의 삶(마태복음 7:13-29)
19 | 좁아도 확실한 길을 걸어라
20 | 양의 탈을 쓴 이리를 경계하라
21 | 신앙과 삶은 같이 가야 한다
22 | 주인도 모르는 종이 되지 마라
23 | 주님의 이름을 도용하지 마라
24 | 똑같은 재료도 다른 결과를 낳는다
25 | 흔들리지 않는 권위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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