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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35031 / 248쪽 147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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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 본문에서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대가를 영원히 받아야 합니다. 그저 몇 년 동안 형벌을 받고 그만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마라톤 선수는 경주에 끝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끝이 없이 영원히 뛰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의 영혼도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죽음으로 죄가 끝나지 않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면 전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_35~36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고후 6:2). 구원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은 영원히 열려 있지 않고 때가 되면 닫힙니다. 우리가 후회할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그때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어 두셨을 때, 건강하고 돈이 있을 때 하나님을 잘 섬기십시오. 늙고 병들어 비참해졌을 때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하나님께 헌신하십시오. 지금이 회개할 때요, 봉사할 때요, 헌신할 때입니다. _86 우리는 우리에게 당한 고난을 빨리 끝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좀 더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고난을 좀 더 겪으라고 하십니다. 매일매일 싫어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함께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_143 노아의 노아 됨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실수할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감싸고 보호해 주셔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지, 그가 잘나서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교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전 15:10)라고 말했습니다. _199 인류 마지막 때에 모든 나라와 방언과 족속들이, 세계 원근 각처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오게 될 것이며, 흰옷을 입고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 드리는 구원의 대축제가 있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위해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를 불러 주시고, 땅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를 살려 두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오래 사는 까닭은 복이 아니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_223
서문
1부 가인의 후손과 아벨의 후손(창세기 4:1-5:32)
1 | 하나님,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2 | 인생의 방황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3 |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4 | 주여, 제 이름도 기억해 주옵소서
2부 대홍수의 심판(창세기 6:1-8:22)
5 | 심판을 막는 자 되게 하소서
6 |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
7 | 나는 구원 방주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갑니다
8 |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9 | 알맞을 때까지, 하나님의 침묵을 기다립니다
10 | 대홍수의 심판 너머 구원자를 바라봅니다
3부 무지개와 하나님의 언약(창세기 9:1-12:1)
11 | 폐허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2 | 나의 무지개, 예수 십자가를 기억합니다
13 | 예수 이름으로 상처를 치유합시다
14 | 나의 족보는 ‘예수님 가문’에 속해 있습니다
15 | 바벨탑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16 |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좇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