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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라 - 창세기 2 하용조 강해서 전집 2

하용조 저 | 두란노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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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35031 / 248쪽 147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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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독자 유익 - 복음 중심의 설교를 통해 말씀의 힘을 강하게 맛볼 수 있다. - 저자의 쉽고 명쾌한 강해설교가 말씀 듣는 기쁨,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회복하게 한다. - 성경 본문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가정, 직장, 교회에 주시려는 말씀을 강하게 들을 수 있다. - 큐티식 강해 설교로 성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아 말씀으로 새롭게 되고 경건과 성숙의 삶을 가이드한다. - 말씀과 설교에 집중하기 힘든 평신도들에게 복음과 말씀의 힘을 통해 생활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 독자 대상 - 하용조 목사의 쉽고 명쾌한 복음 중심의 메시지를 그리워하는 분 - 저자 고유의 말씀으로 말씀을 푸는 강해를 다시 듣고 싶은 분 - 복음 중심, 성령 중심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원하는 성도와 목회자 - 새벽 예배 설교나 큐티식 설교의 샘플을 찾는 목회자 - 전도와 선교 중심의 설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목회자 * 본문에서 사람이 죄를 지으면 그 대가를 영원히 받아야 합니다. 그저 몇 년 동안 형벌을 받고 그만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마라톤 선수는 경주에 끝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끝이 없이 영원히 뛰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의 영혼도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죽음으로 죄가 끝나지 않습니다.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면 전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_35~36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고후 6:2). 구원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문은 영원히 열려 있지 않고 때가 되면 닫힙니다. 우리가 후회할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그때 많은 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어 두셨을 때, 건강하고 돈이 있을 때 하나님을 잘 섬기십시오. 늙고 병들어 비참해졌을 때 후회하지 말고, 지금 하나님께 헌신하십시오. 지금이 회개할 때요, 봉사할 때요, 헌신할 때입니다. _86 우리는 우리에게 당한 고난을 빨리 끝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좀 더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고난을 좀 더 겪으라고 하십니다. 매일매일 싫어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함께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_143 노아의 노아 됨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실수할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감싸고 보호해 주셔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지, 그가 잘나서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교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전 15:10)라고 말했습니다. _199 인류 마지막 때에 모든 나라와 방언과 족속들이, 세계 원근 각처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오게 될 것이며, 흰옷을 입고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 드리는 구원의 대축제가 있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이 일을 위해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를 불러 주시고, 땅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를 살려 두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오래 사는 까닭은 복이 아니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_223

저자 소개

  • 저자 : 하용조
저자 :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목차

서문

1부 가인의 후손과 아벨의 후손(창세기 4:1-5:32)
1 | 하나님,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2 | 인생의 방황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3 |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4 | 주여, 제 이름도 기억해 주옵소서

2부 대홍수의 심판(창세기 6:1-8:22)
5 | 심판을 막는 자 되게 하소서
6 | 지금은 구원의 날입니다
7 | 나는 구원 방주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갑니다
8 |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9 | 알맞을 때까지, 하나님의 침묵을 기다립니다
10 | 대홍수의 심판 너머 구원자를 바라봅니다

3부 무지개와 하나님의 언약(창세기 9:1-12:1)
11 | 폐허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2 | 나의 무지개, 예수 십자가를 기억합니다
13 | 예수 이름으로 상처를 치유합시다
14 | 나의 족보는 ‘예수님 가문’에 속해 있습니다
15 | 바벨탑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16 |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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