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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품은 왕들의 도시 2 서울편 2 : 서울 풍경의 확산, 태종, 광해군, 경승람

이기봉 저 | 평사리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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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233223 / 23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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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기봉
저자 : 이기봉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쌍학리의 아끔말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했고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학예연구관으로 있다. 저자는 인류 문명의 보편적 흐름을 한국사에서 살피고, 독특한 우리 도시와 지방 문화가 어떻게 탄생하고 이어왔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저서로는 『조선 최고의 개발자 김정호』 『하늘의 나라 신화의 나라』 『잃어버린 우리말 땅 이름』 『우산도는 왜 독도인가』 『임금의 도시』 『천년의 길』 『땅과 사람을 담은 우리 옛 지도』 『조선의 지도 천재들』 『근대를 들어올린 거인, 김정호』 『평민 김정호의 꿈』 『조선의 도시, 권위와 상징의 공간』 『지리학교실』 『고대도시 경주의 탄생』이 있고, 공저로 『육백 리 퇴계길을 걷다』 『퇴계의 길에서 길을 묻다』 『독도는 환상의 섬인가?』 『난 고3 아빠고 파이팅을 맡고 있어』 등이 있다.

목차

책 머리에

1부_ 태종 인터뷰 : 하늘·보현봉·창덕궁(돈화문)의 웅장한 풍경을 체험하게 하라

서울로의 재천도를 결정하다
창덕궁이 완성되다
창덕궁터는 어떤 원리로 잡았을까
서울에서 가장 멋진 그림

2부_ 태종 인터뷰 : 창덕궁과 창경궁의 구조는 독특하고 후원은 아름답다
돈화문에서 인정전까지 길은 왜 두 번 꺾일까

창경궁은 왜 남향이 아니라 동향일까
궁궐 안의 산속 자연풍경, 창덕궁 후원
자연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방법들
경복궁과 창덕궁은 왜 성벽이 아니라 담장으로 둘러쌓나

3부_ 광해군 인터뷰 : 경희궁의 미스터리, 왜 숭정전은 서북쪽 귀퉁이에 있을까

교하천도가 실패한 근본 이유
장풍국과 득수국 지형의 방어력에 대한 오해
왕의 기운이 서렸다는 소문과 경희궁 건설
왜 정전이 궁궐의 귀퉁이에 있을까
하늘-인왕산-경희궁(숭정문)의 풍경을 찾아 진입로를 꺾다

4부_ 『동국여지비고』 저자 경승람 인터뷰 : 궁궐 밖 정원들은 진정한 자연정원이었다

서울의 궁궐 밖에는 전통정원이 왜 이리 없을까
정원의 본질로 돌아가면 보인다
사라진 계곡의 풍경을 찾아서
자연정원이 엄청 많았다
문명사적 관점에서 새로운 눈을 갖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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