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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나는 이렇게 일해 MZ꼰대의 직장생활과 스마트 투자

장영주 저 | 마음세상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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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365228 / 216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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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MZ세대! 오늘 하루는 나 자신! 나를 위해! 나를 사랑하자!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MZ세대, 하지만 잊지 말고 꼭 나 자신에게 말해주자.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어렵고, 소중하며, 이를 위해서 우리는 치열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승진을 먼저 하고 높은 자리에 있지 않아도, 내가 다닐 직장이 있다는 것.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함께하는 내 직장 동료가 있다는 것. 어려울 때, 함께 할 친구가 있다는 것. 내가 부족하기도 하지만, 나와 함께 하는 내 가족이 있다는 것. 투자가 항상 성공하지 않지만, 꾸준히 시도하고 노력한다는 것. 한 달에 하루 정도는 잘 버티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휴가도 주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뒤돌아보면 평범하지만, 나에게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조금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한발 먼저 움직이고, 더 노력해서 대안을 가지고 있거나 먼저 준비한 쪽이 늘 이긴다는 것이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시간이 지나면 다 잘될 거라는 생각은 하나의 착각이다. 회사일이든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이든 먼저 더 움직이고 더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p.31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말에 경청을 하라고 한다. 내가 많이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같은 직장 동료나 가족을 대할 때는 이런 자세가 꼭 필요하다. 하지만 회사를 대표해서 바이어로 비즈니스를 할 때는 대화를 주도해야 한다. ---p.53 나는 개인적으로 바이어라는 직업이 내 적성에 잘 맞는 것 같다. 매일 매주 똑같이 반복되는 업무보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내가 주도해서 계획도 세우고 그 결과도 수치적으로 측정이 가능하다. ---p.63 우리가 투자를 하는 것은 Risk(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은 우리가 관리가 가능한 Risk가 있고 그렇지 않은 Risk가 있다는 것이다. ---p.70 시장에 맡기고 시장을 배우면서 투자를 하는 것이다. 내가 시장을 알고 투자를 한다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p.71 어느 분야 이든 열심히 찾아다니고 발품을 팔면 더 자세히 알게 되고, 관련 전문가 분들을 한 번 두 번 찾아뵙고 인사드리면 한 분 두 분 나의 인적 자산이 된다. ---p.79 우리는 살아가면서 최상책 또는 차선책만을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우리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서 두번째 최악인 차악책을 택하며 살아갈 때도 있는 것이다. 바이어 생활을 하다 보면 차악책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다. ---p.95 시간을 더 지체할 필요 없다. 바이어는 밀어부칠 때는 강하게 밀어부쳐야 한다. ---p.167 부동산이든 비지니스이든 네고, 협상을 해야 한다. 있는 그대로 가격대로 거래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네고, 단가협상을 업으로 하는 ‘바이어’인 나는 절대 그냥 사지 않는다. 사고 나서 아파트 값이 오르는 것 보다, 살 때 저렴하게 사는 게 더 중요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서 사야 한다. ---p.188 꿈이라는 것은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배우는 것이 많아지고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그 꿈을 보다 구체적으로 꿀 수 있고, 보다 실현 가능한 꿈이 된다. 앞으로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유로운 은퇴 후 삶을 위해서 조금 더 시간을 나눠 쓰고, 회사 밖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찾아야겠다. ---p.212 평범하게 살아가는 삶. 내가 승진을 먼저 하고 높은 자리에 있지 않아도, 내가 다닐 직장이 있다는 것. 때론 힘들기도 하지만, 함께하는 내 직장 동료가 있다는 것. 어려울 때, 함께 할 친구가 있다는 것. 내가 부족하기도 하지만, 나와 함께 하는 내 가족이 있다는 것. 투자가 항상 성공하지 않지만, 꾸준히 시도하고 노력한다는 것. 이렇게 평범하지만 소중한 내가 있다는 것을 병원에 있으면서 알게 되었다. ---p.214 우리 아이들이 투자라는 것을 할 때에 투자한 자산이 오늘 몇 천만 원 올랐더라도 돈 만 원, 천원 아껴 쓸 줄 알고, 하루아침에 몇 천만 원 가치가 떨어져도 내 가족들과 친구와 웃으면서 외식할 줄 아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p.216

저자 소개

  • 저자 : 장영주
저자 : 장영주
워렌 버핏의 돈을 잃지 말라는 투자 철학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유일하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은 오로지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외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MZ세대이다. 세계 굴지의 미국 자동차부품회사에서 인정받는 바이어로 일하면서, 매년 10억 원 이상 원가절감에 기여하였다. 그리고 그 경험과 노하우, 협상전략을 책에 담았다. 대학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어릴 때부터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20대에는 주식투자를 하며, 시장이 좋을 때는 100% 넘는 수익률을 달성했었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일 때는 하락장을 피할 수 없었다. Seed money가 부족했기에 주식으로는 큰돈을 벌 수 없다고 판단하고 30대에는 부동산 투자에 전념하였다. 매번 상승장만 있을 수 는 없었지만, 주식, 부동산을 통해서 조금씩 자산을 늘려 가고 있다. 현재는 인생의 제2막을 위해서, 여러 파이프라인을 찾고 시도하며, 20~30대의 투자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자산 재테크 관련 컨설팅 회사 설립을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다. “엠지아빠”라는 필명으로 약 2천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네이버 블로거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6
나는 Buyer 구매인 “세상은 공평할까?” … 13
새벽회의 “단가 인상분 고객한테 받아올 수 있어?” … 23
커피 브레이크 “그 어디에도 대가나 노력 없이 주어지는 공짜 점심은 없다.” … 32
부산출장 “Leave it or Take it.” “하던지, 말던지.” 협상전략 … 42
해운대 아파트 “High Risk, High Return” … 65
부동산 소장님 “투자라는 것이 참 어렵다.” … 76
단가 협의 “때로는 최선책이 아닌 두번째 최악인 차악책을 택하며 살아갈 때도 있는 것이다.” … 91
두번째 부동산 계약 “내가 망설이면 다른 사람이 가져간다.” … 11 2
원가절감 “올해 구매부 타겟은 연간 3% CR이야.” … 133
필터업체 “이러면 상도의에 어긋나는 건데!” … 149
재건축 재개발 “내가 대출하면, 투자 레버리지, 남이 하면, 영끌” … 175
세번째 아파트 계약 “혹시 2억 더 없어요?” … 186
퇴사 “텃밭! 개발제한구역해지” … 206
RESTART 퇴원 “세상에 공평한 것은 오직 시간뿐이다.”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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