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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롤 커비 저 | 손성화 역 | 피카주니어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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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419171 / 40쪽 24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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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남을 위해 일한다는 건 기쁜 일이야!” 다정함이 깃든 작은 행동으로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세상에는 우리가 함께해야 할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 어떤 사람은 그 이웃들의 존재를 몰라서, 어떤 사람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몰라서 함께하는 걸 망설인다. 여기, 다정함이 깃든 작은 행동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바꿔 나간 어린이들이 있다. 울퉁불퉁한 도로, 승강기 미설치 등의 이유로 이동의 어려움을 겪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벌이는 어린이, 어른들이 벌인 전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난민 캠프에 학교를 세우고 수학과 사진 찍는 법을 가르치는 어린이, 시각 장애인을 위해 세계 최초 로봇 안내견을 만든 어린이 등…….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는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실었다. 태어나면서 비범하게 자란 위인들과 다르게 12명의 어린이는 나이는 어려도, 자신과 비슷한 나이에 현실을 변화시켰고 지금, 이 순간에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누군가의 다정한 언니, 동생, 형이었던 12명의 어린이는 우리 모두 언젠가 놀라운 일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음을 일깨운다. 어른들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다.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는다면 어린이도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바람직한 사회 구성원의 역할과 미래를 향한 길을 알려 주는 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에 소개된 12명의 어린이는 나보다는 타인을 위해 움직이고, 타인이 겪는 차별과 불평등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의 작은 행동이나 태도가 누군가에게는 한 줄기 빛처럼 따뜻하고 소중하다. 누구나 친절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어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길러 준다. 이 책의 12가지 일화는 실제 이야기라 더 특별하다. 나 역시 13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용기와 믿음을 심어 준다. 세계 곳곳에서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바꾼 12명의 어린이가 저마다 어떤 일을 하며,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 과정이 세세하게 담겨 있다. 장애, 차별, 불평등 등의 인권 문제에 맞선 활동가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도 가능하다. 다양한 사회적 기업 활동을 들여다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아가 나는 미래를 위해, 타인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도 해 볼 수 있다. “13번째 사회적 운동가는 바로 나!” 다정한 세상을 만들어 갈 미래의 주역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을 주는 이야기 어린이들은 12가지 일화를 보며 진정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배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삶을 통해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바람직한 사회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다정한 세상을 만드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실천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소외된 이웃을 돕는 방법은 대단하고 거창하지 않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방법이 우리 삶 곳곳에 녹아있다. 작은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세상은 따뜻하게 변할 것이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다정한 세상을 만들어 갈 13번째 미래의 주역이 될 자기 모습을 기록하는 란도 마련했다. 지식을 얻는 것을 물론, 어린이 스스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생각해 보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추천사 “우리가 사는 세상은 멋진 곳이야. 이 세계의 미래는 너희의 손에서 시작되지.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 보는 거야. 바로 오늘부터!” -먹거리 정의 운동가, ‘마이클의 디저트’ 창업자 마이클 플랫 시리즈 소개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만들어요: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의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기업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오염, 기후 위기, 생활 빈곤, 불평등 등 환경적·사회적 문제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실행하며,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12명 어린이를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이 오늘의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더 좋은 내일을 긍정적으로 꿈꿀 수 있게 도와준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롤 커비
저자 : 롤 커비(Loll Kirby)
초등학교 교사이자 숲 학교 지도자로 여러 해를 지내며 어린이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아왔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릴 줄 아는 어린이들이야말로 변화의 주인공이라고 믿는다. 영국 잉글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다정함, 단추 모양 다크 초콜릿, 조깅하며 신기한 구름 찾아내기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어려도 지구는 우리가 구할 거야!》 등이 있다.

그림 : 야스 이마무라(Yaz Imamura)
필리핀계 미국인 일러스트레이터다. 이민자 출신으로 친절과 연대에서 비롯한 작은 행동이 공동체에 힘을 주고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을 몸소 경험했다. 카드 회사 ‘퀼 앤드 폭스’에서 일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을 떠올릴 기회가 많았다. 접었다 폈다 하는 카드 한 장이 어떻게 각종 현대 기기들은 해내지 못하는 방식으로 서로의 거리를 메우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 항상 뭔가를 끄적이기 좋아하며, 작업할 때는 어린 시절에 즐겨 읽은 책에서 영감을 얻는다.

역자 : 손성화
대학교에서 역사와 정치, 국제 관계를 공부했다. 신문 기자 생활을 잠시 했고, 지금은 영어로 쓰인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이에나 패밀리〉 시리즈, 《지구의 마지막 소녀》, 《세상에 도전한 위대한 여성들》 등이 있다.

추천 : 마이클 플랫(Michael Platt)
9살 때부터 빵을 구웠다. 6살 때 역사적인 ‘워싱턴 행진’에 대해 배운 뒤로 불평등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언젠가 선물로 받은 신발 한 켤레에서 영감을 받아 일 대 일 기부 모델을 적용한 제과점 ‘마이클의 디저트’를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판매한 빵의 개수만큼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빵을 기부하고 있다. 이제 15살이 된 마이클은 사회적 기업가이자 먹거리 정의 운동가로서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뭐든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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