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커트 뷰식
1960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미국 출신으로 마블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작가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작가 알렉스 로스와 함께한 명작 「마블스」 미니시리즈가 있으며, 그림 작가 마크 배글리와 「썬더볼츠」를 창작했고, 그 외 「어벤저스」, 「아이언 맨」, 「언톨드 테일즈 오브 스파이더맨」 등 여러 많은 인기 타이틀의 글을 썼다.
그림 : 앨런 데이비스
영국 태생 글 작가이자 그림 작가로, 긴 기간 수많은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앨런 무어와 함께 일하면서 「캡틴 브리튼」, 「미라클맨」의 현대적 재탄생에 일조했고, 크리스 클레어몬트와는 「언캐니 엑스맨」, 「뉴 뮤턴트」 작업을 함께했으며, 캡틴 브리튼 스토리에 기반한 80년대 최고의 인기작 「엑스칼리버」를 론칭해 이 만화로 1989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미술 팀 상'을 수상했다.
그림 : 마누엘 가르시아
스페인 출신 그림 작가다. 2003년 데어데블 영화 어댑테이션에서 첫 마블 작품을 그린 것을 시작으로 「어벤저스」, 「썬더볼츠」 등을 거쳐 「미스틱」, 「스파이더맨: 브레이크아웃」, 「데어데블」 등의 타이틀에 정규 작가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로드 오브 엠파이어 : 엠퍼러 헐클링」을 그렸다.
그림 : 키에론 드와이어
1980년대 글 작가 마크 그룬왈드와 함께 긴 기간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를 그렸던 그림 작가로 많은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았는데, 당시 스티브 로저스 대신 존 워커가 캡틴 아메리카가 되는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 외 참여작으로는 「어벤저스」, 「데어데블」, 1998년 「판타스틱 포 애뉴얼」 등이 있다.
그림 : 아이반 라이스
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스」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그림 : 브렌트 앤더슨
1981년 글 작가 브루스 존스와 함께한 「야만인 카자르」 시리즈의 정규 작가로 마블 팬들 사이에 널리 기억되고 있다. 그는 고전 엑스맨 그래픽 노블인 『신은 사랑하고 인간은 살해한다』 및 「언캐니 엑스맨」, 「캡틴 아메리카」, 「문 나이트」 시리즈를 그렸고, 현재는 커트 뷰식과 함께 장수 독립 만화인 「아스트로 시티」를 그리고 있다.
그림 : 패트릭 저처
오랜 시간 수많은 마블 타이틀을 그린 작가이다. 대표작으로는 「데드풀 & 케이블」, 「아이언 맨」, 「뉴 워리어스」, 「썬더볼츠」 등이 있으며, 현재는 「새비지 어벤저스」 정규 그림 작가로 활약 중이다.
역자 : 이규원
슈퍼히어로 전문가. 블로그에 슈퍼히어로 관련 포스트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그래픽노블 전문 번역가로도 영역을 넓혔다. 《시빌워:프론트라인》《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앤트맨》《그린랜턴》《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