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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커덕 철커덕 한밤중 선로에서는

가마타 아유미 저 | 김영주 역 | 북스토리아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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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279708 / 32쪽 225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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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멀티플 타이 탬퍼 그리고 선로 정비원의 이야기 역에서 열차 운행이 종료되었다는 안내가 울려 퍼지고, 열차 승객들이 돌아가는 그때 일이 시작되는 사람들이 있다. 열차를 받쳐주는 선로를 관리해서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선로 정비원들이다. 무거운 열차가 계속 다니다 보면 아래 있는 선로가 틀어져 승차감이 나빠지거나 무서운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이들이 매일 밤 관리해주는 덕분에 우리가 마음 놓고 열차를 탈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밀병기를 가지고 있는데, 선로의 틀어짐을 고쳐주는 멀티플 타이 탬퍼가 그것이다. 저자인 가마타 아유미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한밤중에 일어나는 선로 정비 과정을 꼼꼼하게 그려낸다. 멀티플 타이 탬퍼가 철커덕 철커덕 소리를 내면서 비틀어진 선로를 수리하고, 지상 정비원들이 자갈을 정리하고, 감독이 최종확인을 하는 모습이 단계별로 그려져 있어서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철커덕 철커덕 한밤중 선로에서는』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 뒤편에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가마타 아유미
저자 : 가마타 아유미
1969년 도쿄에서 태어나 나가노 현 마쓰모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달려라! 신칸센』 『지하철 긴 짱』 『헬리콥터 팔랑팔랑 군』 『옮기다』 『움직여라! 탈것』 『비행기 출발!』 『그 많은 빗물은 어디로 갈까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영주
김영주 선생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현대 문학으로 석사 과정 졸업 후, 일본 문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흰곰 가족의 5층짜리 신발 가게』 『흰곰 가족의 실내화 배달 소동』 『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 『수박 동네 수박 대장』 『한밤중의 외출』 『내가 진짜 고양이』 『혼자 집 보는 날』 『괴도 퀸 1, 2』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읽으면서 외우는 생생 일단어』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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