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7984532 / 400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엘런 데이비스, 오스틴 매키버 데니스
-
강산
- 14,400
- 32,400
- 15,120
- 64,800
출판사 리뷰
아는 것이 힘이다. 알지 못하니 오해하여 힘들다. 이것저것에 얽매여 힘들다. 알되 바르게 알아야 한다. 알아야 할 것이 많지만 진리를 알아야 한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요 8:32) 말씀처럼 진리를 알면 오해에서 벗어난다. 얽매임에서 자유롭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내가 가는 길이 흐릿하여 불안할 때 주님의 말씀이 내 발에 등이 되고 내 길에 빛이 되면(시119:105) 평안하다. 힘을 얻는다. 그 복이 크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이상원 교수의 새 책, “청소년 미래세대의 고민2, 어떻게 할까요?”에는 신앙난제, 진리와 거짓, 인간관계, 신앙과 과학 등 인생에 중요한 질문이 가득하다. 질문만 있으면 답답한데 질문에 대한 해답이 충실하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칠고 험하게 통과할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있다. 따뜻한 격려가 있다. 문제 풀이의 기쁨이 있다.
고민과 갈등이 어디 청소년만의 것인가. 세상은 얼마나 심하게 요동치는지 정신차리기 힘들 지경이다. 어제까지 옳다고 여겼던 것들이 더 이상 옳은 것이 아닌 것이 되어버리는 세상에서 바른 길, 진리의 길, 생명의 길을 걷기 원하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다. 쉽게 읽히고 재미있다.
청소년과 청년, 초신자, 학부모와 주일학교 교사의 필독을 권한다.
서문
1부 죄, 구원
1. 선악과를 따먹은 게 아담과 하와만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2. 제가 왜 죄인이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3. 하나님을 믿고 영접했는데도 삶이 엉망일 수 있나요?
4. 반복되는 죄, 용서받을 수 있나요?
5. 선의의 거짓말도 죄가 되나요?
6.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는 죄가 있다고요?
7. 흉악범도 회개하면 구원받나요?
8. 예수님을 모르고 죽은 사람은 지옥에 가나요?
9. 구원받을 사람이 정해져 있다면 나머지는 뭔가요?
10. 정죄와 권면을 어떻게 구분하죠?
2부 친구, 연애, 결혼
11. 학생 때는 연애를 하지 않는게 좋은 건가요?
12. 믿지 않는 이성 친구와 사귀면 안 되나요?
13. 정말 좋은 친구인데 이단이에요, 어떻게 할까요?
14.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건가요?
15. 나를 왕따 시킨 친구까지 용서해야 하나요?
16. 성경을 무시하는 친구들에게 동성애에 대해 어떻게 반박하죠?
3부 외모, 성, 생명
17. 제 외모를 보면 하나님은 불공평하신 것 같아요
18. 성형수술을 하면 안 되나요?
19. 문신이나 헤나를 하면 안 되나요?
20. 안락사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21. 존엄사를 성경적으로 어떻게 봐야 할까요?
22. 유전자조작기술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4부 죽음, 차별, 교리
23. 세상에 왜 악한 사람이 존재하나요?
24. 아직 할 일이 많은데도 죽는 이유는 뭔가요?
25. 영적 꿈인지 의미 없는 꿈인지 어떻게 분별하죠?
26. 노아의 홍수 후에 동물들은 다른 섬으로 어떻게 이동했나요?
27. 하나님은 이스라엘 편만 드시는 것 같아요
28. 왜 예수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는 없나요?
29. 남녀 차별적인 성경 말씀을 볼 때 마음이 불편해요
30. 성경에는 왜 버전이 많나요?
31. 하나님은 왕자병에 걸리신 건가요?
5부 악성 댓글,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
32. 크리스천은 억울해도 무조건 참아야 하나요?
33. 기독교를 욕하는 악성 댓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34. 교회를 싫어하는 선생님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35. 수업 시간마다 기독교를 비판하시는 선생님, 어떡하죠?
36. 무시하고 욕하는 친구들, 어떻게 대해야 하죠?
6부 수련회, 교회생활
37. 교회에 막 다니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에게 다가가기가 어려워요
38. 교회에서 맡은 일이 많아서 힘들어요
39. 부모님과 같은 교회에 다니기 싫어요
40. 다른 교회로 옮기고 싶어요
41. 졸립기만 한 예배, 꼭 참석해야 할까요?
42. 예배드릴 때 편한 옷차림을 하면 안 되나요?
43. 스마트폰에도 성경이 있는데 꼭 성경책을 가지고 다녀야 할까요?
44. 교회 수련회, 꼭 가야 하나요?
45. 교회 수련회와 학원 특강, 어디로 가야 할까요?
46. 수련회 때 분위기에 휩쓸려 서원했는데 어쩌죠?
47. 교회 전도사님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48. 유명한 목사님들이 무너지는 걸 보면 신앙에 회의가 느껴져요
49. 두 얼굴의 리더를 대하기가 힘들어요
7부 우상숭배, 타종교, 이단
50. 제사음식을 먹어도 되는 건가요?
51. 템플스테이에 가도 되나요?
52. 물건들에 담긴 상징을 믿는 것도 우상숭배인가요?
53. 좋아하는 것과 우상숭배의 차이는 뭔가요?
54. 성당에서 영세를 받았는데 다시 세례받아야 하나요?
55. 개신교와 천주교는 어떻게 다른가요?
56. 교단은 왜 이리 많은 건가요?
57. 자유주의 신학이 뭔가요?
58.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이 ‘하나님’인가요?
59. 다른 종교에도 십계명과 비슷한 법이 있다는데요?
60. 이단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하죠?
61. 이단기업의 제품을 이용하면 안 되나요?


































